당신이 어렸을때부터 알던친구고..부모님까지 다알어
열라 친했지..지금도 친하고..
애가 또 얼굴 되고 몸매가 되
길가면 남자들이 한번씩 쳐다볼정도
어디 놀이동산이나 명동 나가면 가끔 기획사 명함이나 헌팅 몇차례 받아올 정도야
그런애랑 친구네?
어느날 얘가 정말 힘들다며 울며불며 전화해서 또 동네로 불러내서 술한잔 하면서 달래줬단말야.
그러다가 서로 만취한거지. 술 더 먹어 먹어~ 야야~울집비었으니까 울집가서 먹어~!!
여자네 집으로 간거지. 마루에서 막 마시다가 ..아 내가 몽롱하고 졸려서 아무방이나 들어가서
누웠단 말야. 근데 좀있다가 그 여자도 내가 있는 방에 들어와서 눞는거야. 나 있는지도 모르고
그러다가 술먹으니까 더운거지. 위에 옷을 벗고 속옷만 입고 음냐음냐 거리는데.. 순간!!!나는 정신
이 번쩍 들었지. 아!!!친구만 아니면 쭉빵인 이미녀..얼굴도 이쁜 이미녀..내 옆에서 속옷만 입고
자는 이미녀.. 나의 똘이는 알콜먹여도 하염없이 높아져만 가는데 자..
어떻게 할꺼야..? 다시 한번 말하지만 니 정말 친한 친군데..얼굴 몸매 전지현급이야.. 니 옆에서
속옷바람에 술취해서 누어있어..
남녀랑 친구가 될수 있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