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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고마웠습니다...

|2003.07.22 18:29
조회 1,006 |추천 0

한사람이라도 좋아하는 님이 계시다면
계속 음악 올린다 했지만
한사람이라도 싫어하는 이 있다면
그만 두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 시간이 지금이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제가 올린 음악을 들으며
기뻐해주시고 즐거운 시간 함께 나누어 주신
모든님들께 감사의 인사 올리면서
40방을 떠납니다.
말없이 가야겠지만 그동안
많은 성원 보내주신 님들께 도리가 아닌것 같아
이렇게 몇자 적습니다.
그리고,

(hisuk224)과 (in224)을 번갈아 쓰시는 분
또 (simbatakr@lycos.co.kr)
동일인인지는 IP추적을 해보면 알겠지만,
이 글을 올린 시간 이후로
이 모든 기억을 지우기로 결정한 만큼
또한 공개글이 아니었기에
여기서 일단락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퇴근부터
매일 추억의 팝 10곡씩 연속듣기를 올리려 했는데

이 음악을 끝으로 40방에 이별을 고합니다.(이왕 만든거니까...)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추억의 Pop 연속 듣기
  ♬You're My World / Helen Reddy
♬In Your Letter / REO Speedwagon
♬Pledging My Love / Emmylou Harris
♬Handy Man / Jame Tayor
♬All for the Love of aGirl /   Johny Horton
♬The End Of The World / Skeeter Davis
♬Oh My PaPa / Eddie Fisher
♬He'll Have To Go / Jim Reeves
♬Mother Of Mine / Donny Osmond
♬What Am I Supposed To Do /   Ann Margr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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