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좋아하던사람이있는데요..
말을못하겠어요..
제친구랑 완전!!!!!!!!!! bf..
몇번 봤는데 그렇게 잘생긴 외모도아니고 큰키도 아니예요..
근데 자기 관리 하는거하며..미래에 대해 생각하는거..
그니깐 자기관리가 엄청 철저해요..
여자관계도 깨끗하구요..
요즘세상에 이런 남자애.. 찾아볼수가없어요
ㅜㅜ
좋아한지는 2개월정도됬는데..
어떻게 말을 못하겠어요
친한사이도아닌데..그냥 걔의 하는행동이며..씀씀이...등등..
좋아 미칠꺼같아요........
차라리 고백하고 차이는게 낫겠죠.?
고백안하고있다가..덜컥 그남자 여자친구라도 생기면..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