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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리지날된장오크녀만나다

볼매스타일 |2007.11.29 12:21
조회 2,712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지안는 20대후반 꼭미남!!

 

장독검 ;(가명)

어제격은이야기를 첨으로 올려봅니다

 

어제 안양 1번가 (시내) 에서 매콤하게 알콜을 주입한후

무도회장을 살포시 가주었드랫죠

평일치고는 그날 이벤트도있고 머 달밤에 체조나좀 하고가자는 프렌들의 권유로..

므흣하게 룸잡고 발랑까진 30년한병시켜서 네명이서 므흣하게주입하던중

저이담당 가이드꼐서 앨프녀 2명과 휴먼여1 오크녀 헤비급오크...1마리를 데리고온것이었드래요

전 뭐 놀러온거라 거부할수도없고 각자 알아서 안자주세요라는 주문과함꼐

후다닫~ 설마 오크녀는 안오겟지하는 4/1의 확률상 젠장... 오크녀가 그무리의 대장인듯;

먼저 상석으로 엉금엉금기어 온것입니다.. 싯털;;  순간 므흣하던분위기는 쌀벌 - -약5초간의 공허함.  그건 친구들의 눈빛으로 알수있엇죠 3친구들은 그저 옆자리승객들이 맘에들었는지

금방 술잔을돌리며 므흣~ 하게놀려는분위기로 거슬러올라갔더랫죠?

전 술이고모구 자리가비좁아.;; 옆구리오장육보가 쪼여오는 압박? 감의고통을 호소하며..

오크 돼랑녀에게 죄송하지만 옆에있는 쿠션좀 뺴달라는 주문을했습니다.. 그러자 오크녀가

자기는 쿠션없음 허전해서 안댄잡니다; 일런 ㅅ ㅂ(그럼니뱃살쿳션을뺴던가)확말해버리려다

마이 프렌들의 므흣한 놀이판을 꺠고싶지안아서..근데중요한건 4중에 ㅋㅋ얼굴은 그나마

오크녀가 나은겁니다 ㅋㅋㅋ 바디가 좀 풍성해서글치; 몸은오크인데 면상은 그럭저럭 토실한게

바줄만은했구요.. 전 속으로 얼마나처드셔서 관리안하셧으면 몸뚱이가 그지경이솄어요?

툭뱉고싶었지만.. 날아오는 후폭풍을대비해 ..참아 말을못하였다.. 분위기는 어느덧

3차분위기로흘러갔다 자 계산을하러나가볼까나~? 오늘드신게 발랑까진 30년셋트랑

맥주 40병 먼방석집도아니고.. 일단 우리테이블이니 우리가 힘을모아계산하기로했다..

이쯤되면 3차오뎅빠를갔다 대나무술 한 7통빨았나 계산하고 그어나가려는찬라

오크돼량녀의 명언 잘먹었어 -.,-; 이게무슨 오크가 오크통에빠저 허우적거리던 소리인가?

아니 술갑 47마넌 계산한 우리보구 6마넌나온 술값 까지계산? 머 돈이읍어서안낸게아니라

최소한 션하게얻어 처드셧으면 그정도 디저트값은 내줘야 매너아닌가?

콱오뎅꼬치로 양쪽망막을 후벼파주려다가 선지국물나올까바 그러지도못했다.

걍 똥밟은셈치고 오뎅빠계산하고 기분 더러버서 프렌들과 가볍게 해장술할겸 감자탕집가서

한잔만더하려고 가던중 오크녀와 그의 파티일행들이 우루루 우리도감자탕잘먹는데 ?

요런 귓방맹이성 멘트를 휘날리는것이였다.. 이걸콱.. 점심시간이라 밥먹고 후속편올려드릴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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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07.11.29 12:48
발렌30년에 맥주40병인데 업소에서 47만원? 이마트쇼핑하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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