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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나라의 대통령이 언론플레이로 뽑히나?

마음속의사원 |2007.11.29 13:09
조회 200 |추천 0

저는 직장에 다니면서 야간대에 다니는 25살 청년입니다

 

이런곳에 처음 글을 올리네요 뭐 요즘 대선관련하여 이것저것 참 말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왜 광고에서 타사를 비난하거나 약점을 타켓으로 삼아서 자기를 부각시키는 것을 금지시켜놨는데

 

정치 대선에서는 서슴없이 그런 행위들이 계속해서 일어나는지 참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어떤 후보가 정말로 능력이 있고 "진정한 공공의이익"을 이끌어 내려한다면 뭐 몇몇 후보 같이

 

비리사건에 연루된 사람도 대통령이 되도 괜찮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 글 주제하고는 좀 떨어져있는 내용이지만 어느 방송매체에서는 "박근혜의 행보가 흐름을 바꾼

 

다" 라는 방송내용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걸보면 참 기가막힙니다. 특정 한 사람이 대통령을 뽑는 사람입니까?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그들을 뽑는 사람은 바로 "국민" 입니다.

 

후보때에는 국민들 밑에있겠다 힘이되겠다 라고 외치던 사람이 대통령 국회의원에 당선 후 국민들

 

머리꼭대기에서 기만하고 특혜를 누리는 그런 시대는 끝내야 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나라도 이제 어느정도는 선진국으로 발돋음 하였고 6.25이후 많은

 

경제적 발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주역들이 현재 살고있는 모습은 너무나 상반됩니다.

 

어떤사람은 개인의 능력이 있어서도 그렇다지만 시대의 흐름을 잘 타서 떵떵거리고 잘 살고있고

 

또 어떤사람은 생계유지조차도 힘들어 박스줍기나 쓰레기통을 뒤지며 살아갑니다. 이것 역시

 

다음 정부에서 해결해야 할 급선무 입니다. 일자리 창출도 중요하지만 소외된 사람들의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해 줄 수 있는 그런 정부 말입니다!!!  상위 5%나 10%를 위한 정부가 아닌

 

나머지 90%를 위한 정부를 만들 수 있는 사람 그런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전  현 노무현대통령을 지지했던 사람입니다. 훌륭한 개혁가였고 또 한편으로 한 인간다운 사람.

 

시도와 개혁은 좋았으나 믿을만한사람 맡길만한 사람이 없어서 현재 무능력한 정부로

 

인식되고있지만요... 대통령은 노무현이였는데 실질적인 힘은 한나라당인 현 실정.

 

국회는 현재 한개의 특정한 당이 대세이고 법이죠. 이제는 그것을 바꿀 때 입니다.

 

두서없이 막 생각나로적은 글 읽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서로 의견이다르고 지지하는 후보들도 다 다르죠... 하지만 목표는 같다는 희망과 함께 이번 대선

 

에서는 후보자들이 내놓은 그런 울타리에서 벗어나 국민들이 시선으로 선택으로 한 시대를 책임질

 

유능한 대통령을 뽑고 그렇게 뽑힌 대통령을 적극 지원해 한 울타리로 똘똘뭉처 내실을 튼튼하고

 

밖으로는 그 어떠한 나라도 무시할 수 없는 나라고 성장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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