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희 집앞에는 터미널이 있는데 저희 오빠가 너무 아파 병원에 가려고 운전을
하고 병원에 가는 커브길 시속 5k안되는 핸들을 꺽는데 한 아주머니가 몸빼바지를 입고 14개월된 애기를 안고 오빠 차에 부딪친거예요
그런데 그 아주머니가 넘어 지자 마자 119부터 112에 신고를 학고 저희 오빠는
경찰서에서 조사받고 저희는 너무 죄송해서 병원으로 찾아 갔는데
14개월된 애기는 다행이 부딪친곳없어서 멀쩡하다는거예요 그런데 그 아주머니 하시는 말씀이 "우리애기 배고파서 어떻게 " 이러길래 제가 가서 저희 오빠때문에 아주머니 다치셨으니깐 애기 분유 뭐 먹는지 예기 해주시면 사다 드릴께요 죄송합니다. 하고 말했더니 "임페리얼 xo"를 먹는다길래 알겠습니다.
했더니 "울 애기 젖병도 없어요 " 그래서 제가 젖병도 사다 드릴께요 하고
분유와 젖병 도 메이커로 사다 드렸어요 그랬더니 아주머니 병원응급실에서 바로 병실로 올라 가셨더라고요 여기는 시골이거든요 그래서 애기 하두 울길래 너무 미안해서 저희 집하고 병원하고 가까워서 젖병 소독한다음에 젖병세정제로 한번더 닦아서 애기 보리차 팔팔 끓여 보온병에 넣어서 가져가서 애기 운유를 타주는데 아주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우리 애기 팔팔끓인 보리차아니면 우유 안먹는데" 이러시길래 그래서 물끓여 왔어요 하고 젖병을 여는데 "그거 처음 보는 젖병인데 싸구려 아니예요 ""우리 애기는 젖병 곡지에 민감해서 싸구려는 잘 못빤다면서 그래서 이거 그래도 메이커 인데 브 ~~~인데 이랬더니 그런게 어디있냐고 막 화를 내시는거예요. 그러더니 "젖병은 팔팔 끓여 왔어여?" 젖병은 새것은 물에 팔팔 끓여서 물기를 쫙빼놔야 하는데 이러시길래 젖병은 팔팔 끓이면 안좋타고해서 젖병 세정제에 씻어서 가져 왔는데요 이랬더니 아주머니 께서 그럼 세제로 젖병을 씻어온걸 우리 애기한테 먹이려고 그러냐고 막 화를 내시는거예요
그때 애기가 울어서 오늘은 그냥 이거 애기 타서 먹여야 할꺼 같아요 이렇게 말씀드리고 애기 보리차 팔팔 끓여온걸로 한번 헹궈서 타 줬더니 애기 다 먹더라고요 그리고 저희는 죄송하다고 인사를 몇번드리고 나왔습니다.
저희가 차로 치인거니 너무 죄송하지만 제가 너무 죄송해서 저도 애기 키우는 엄마 입장으로 이제 애기 2달 돼거든요 아주머니 너무 야속하더라고요 그래도 저희가 잘못한거라서 입원하고 계신동안데 계속 찾아 뵈면서 사과 드리고 음료수도 사다 드리고 거기에 애기가 먹으라고 애기 베이비 주스 사가져 갔더니 그건 내껀데 왜 애기 먹이냐고 아주머니 그러시데요 그래서 이건 애기 코감기가 심한거 같아서 배즙 음요수인데 애기 용이라서 설탕 없어서 안심하고 먹여도 된다고 했더니 아주머니 한번에 드시더라고요 그리고 이제는 경찰에서 합의를 보라고 하길래 저희가 이번에 애기 아프고 (심장이 아프거든요 ) 종합보험이 조금비싸 이번년도만 책임하자고 해서 책임 보험 들었는데 합의를 보라고 경찰에서 연락이 왔더라고요 그런데 애기는 다치지도 않았는데 혼자는 절대 입원 못한다면서 애기도 같이 입원한 상태 입니다. 저희가 똑똑 문드드리고 들어가면 목에 있는 기브스 풀으신다음에 우리 들어가면 다시 하시고 밥한공기 다 드신거 분명 봤는데 죽도 못먹는다 그러시고 병원 의사 선생님께서는 무릅에 멍만 들은거니 걱정말라 하는데 아주머니는 갈비 뼈가 아프다고 계속 그러셔서 엑스레이 촬영도 했는데 멀정한데 이번에는 목이 삐끗했다고 기브스 하시고 계시더라고요 지금 합의 금은 80만원 부르셨는데. 이번한번으로 끝나는게 아니라 합의 내용에 80을 받고 2달후 도 아프면 합의 80만원을 더해주는 조건으로 합의를 보자고 하시네요
저희 결혼도 못하고 이제 월세에서 사는데 이번 한번으로 합의좀 끝내 달랬더니 그렇게는 절대 못하겠다면서 우리 두달 입원 해야 한다고 병원에서 그랬다고 협박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병원에 가서 확인을 했더니 6일 입원하고 퇴원하신 상태였어요 너무 어이가 없습니다. 무슨 저희를 완전 봉잡았다 생각하시는거 같아 너무 속상합니다. 저희 이번에 애기 12월에 심장 검사 하러 갑니다. 지금 신랑 혼자 벌어서 돈 한푼 없다 예기 했는데 80해주고 또 해주는 조건 아님 합의 안해 주신다 하고 그럼 저희도 합의 못해드리고 형사 처벌 벌금으로 받겠다했더니 그럼 100만원 준미하고 조금 모자른거 같음 조금더 요구 하겠다며 지금 돌아 댕기십니다. 그런데 그 아주머니 알고봤더니 저희 아파트 앞동에 살고 계시더라고요
퇴원하시고 목 다리 허리 깊스 다 풀고 장보러 다니시러다고요
저희 합의를 해야 하나요 아님 그냥 벌금으로 국가에 돈을 내는게 낳을까요
저희도 너무 죄송해서 이왕 벌금 내는거 보단 아주머니 아픈데 치료 하시라고 돈드리려 했는데 너무 하시네요 저희가 어리다고 그러시는거 같은데 이제 23살
저희 보험회사에서 병원비 계산 다해드리고 금액 예기는 안했지만. 보험금도 지급했다고 보험회사 쪽에서 그러시더라고요 저희가 그렇게 잘못한게 많은가요
그아주머니 횡단보도도 아니고 무단 횡단하다 저희 차에 부딪치신건데 입원 6일 하시고 저희한테 80만원 2번 160만원 요구 하시고 저희 보험회사에서 보험금 받으시고 저희 합의 해드려도 벌금은 많지 않지만 몇십만원또 나올거라 그러더라고요 작정하신 아주머니 같은데 저희 벌금을 내야 할까요 아님 합의를 해야 할까요 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