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다이어트.....
다트 시작한지 한달하구..이제 10흘이 넘었네요....
첨엔 맘먹구 3개월만 꾸준히 운동하자!! 라고 생각하고 헬스장에 향했죠...
근데..살은 빠지지 않구..ㅜㅜ
저의 하루 일과 랍니다
아침!! 거의 안 먹어요..ㅠㅠ ... 아니 못 먹어요...자취생의 비애..ㅜㅜ
다트 시작한 후로...우유라도 먹을라고 노력중...
출근후.. 녹차를 즐겨 마셔요....점심..회사에서 나오는 밥 먹고....
또 차를 마시죠...
6시퇴근.... 지베가믄....7시~ 7시30분정도...당근 저녁 못먹죠...대신 과일 조금 먹어요...조금..ㅜㅜ
간단하게 씻고 헬스장에가요...8시정도에...그리고 11시까지...헬스장에 있어요...
런닝은 적어도 40분이상은 하고요...
기분 내키면 1시간정도.... 첨엔 뛰기 힘들어서 빠른속도로 많이 걷고 그랬어요..
지금두... 오래 뛰지는 않아요... 15분~20분정도 뛰어요... 40분 운동하는것 치곤 넘 안 뛰는것 같네요..
자전거두 하고... 근육운동두 하구...암튼... 그러고 지베가믄 11시야요...
그리고 바로 잤죠....일주일에 적어도 4~5번은 간답니다...
일요일은 헬스장 운영을 안 해서 가끔씩...정말~ 가끔씩 수영장 가고요...
제가 술을 좋아해서 일주일에도 3~4번은 마셨는데..지금 한달넘게 금주하고 있어요...
술도 안묵고....
저녁두 과일 먹을때두 있구..안 먹을때도 있구...
첨엔 살 빠지는것 같았는데...요즘들어 몸무게 변화가 없네요...
한달 넘게 했는데... 2~3kg밖에 안 빠졌어요....
체중계에 올라가는게 두렵죠...흑!! @@
제 키가 168정도...남들이 절 보믄 뚱뚱하지는 않은데......라고 말을 흐리죠.. 뭐...
근데 전 하체 비만..ㅜㅜ
어렷을때 육상을해서 그런지 하체가 상당히 발달됐네요...^^;
꾸준히 하면 빠지긴 빠지겠죠? 그래도 운동 열씨미 하고 몸무게가 줄어드는거 보는게 젤루
뿌듯하고 그런데.....암튼...
저에게 힘을 주세요~~ ㅜ0ㅜ
힘을................
언젠간 빠지겠죠.....ㅠ0ㅠ
포기하믄 안돼겠죠.....
정말 느끼는건데... 찌는건 쉬운데...빼는건 힘드네요....
더 효과적으로 운동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건강 안 해치면서....
노력에 비해 너무 안 빠지네요..예전엔 운동 한달했을때... 한달두 안돼서 3키로그램빠졌었는데..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