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 여자구요
제가 20살때 껵은 이야기를 해볼까 하구요
성년이 지난 이 20살 동갑으로 정말 사랑한 남자가 있었어요
잘 사귀고 있다가 어느날 남자집에 인사를 갔죠~
근데 가서는 잘놀고 잘 묵고 왔죠 문제는 일주일 뒤....................
남친이 자기 어머니가 제가 맘에 안든데요
이유는 살도 없고 키도 작고 말랐다고...일이나 제대로 하겠나?........헤어지라고
아르바이트는 일도 아닌거 같군요............
황당했죠~ 그떄는 학교가고 아르바이트하고 하다보니 잠이 너무 부족해서 살이 많이 빠졌거든요
현재는 안정된 생활을 하다보니 키는 그대로지만 살의 붙어서 통통하데요 다들 ^^
그당시 어른들이 키크고 통통한분들을 좋아하는건 알겠는데요 넘 티를 팍팍 ~
남자요? 남자는 키도 170에~말랐어요 먹어도 먹어도 안찌는.....그런체질 이었어요
그때부터 맘에 들라고 노력을 했죠 그래도 안찌데요
그러다가 남자가 군대를 가고 제대후 헤어졌어요
헤어진 이윤 이래저래 저를 피하길래 그냥 제가 놓아줬죠.......
지금은 통통하다고들 하지만 그당시 "살도 없고 키도 작고 말랐다고"
그말 듣고 많이 울었죠..........
하지만 지금은 추억이네요~키는 그대로지만 살이 붙어있어서요
(근데 어머님들 가슴에 비수를 그렇게 박히게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