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톡을 즐겨보는뎁 며칠동안 못봐서 보려구 들어왔는데..
허걱.. 잘못해서 눌러진 글이 제글이 톡이되었네요.
뭐 꼭 톡이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올린건 아닌뎁
그냥 화를 가라앉히기 위한 글이였는뎁...^^;
어쨋든 된거 보자마자 애들한테 톡됬다거 ㅋㅋㅋㅋㅋㅋㅋ...
리플 다 읽어봤는데 뭐 더한 택시기사분들도 많더군요![]()
어떡해 보면 그래도 전 그나마 약한걸지두...
그치만 정말 최근들어 택시 자주 타봤는데
10번탔다면 거스름도 제대로 주시는분들은..거의없다는..
그래도 리플들은 거의 동감하시는분들이 많으신거 같네요.
그리고. 욕하신분..ㅋㅋㅋㅋㅋ여러분이시지만 그중 한분 기억하는데요
저 눈 똑.바.루 달려서 세볼수있거던요?
그치만 바쁠뿐더러 뒤에 다른차들이 기다리고 있어서 그럴시간도 없었답니다.
문열어놓고 돈세보고 확인하고 가시는분들 얼마나 많으신지 궁금하네요.
전 그게 버릇이 안되서...
그럼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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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는20대초반의 여자입니다^^
아침마다 출근길에 택시를 자주 이용하는뎁.
참 여러 택시운전기사분들 만나다보면
물론 좋은 기사분들도 많지만,
반대로 너무 마음이 양아치 같은분들도 넘친다는거..
오늘아침에도 늦은바람에 택시를 타고 왔는데,
택시요금 2300원..
가게에 들어와서 남은돈을 지갑에 집어넣으려고 세는데..
난 분명 만원을 냈는데 5700원..
아 돈이 아깝다는게 아니라 갑자기 택시기사의 그런마음에
열이 확받는거에요. 나는 뭐 땅파서 돈나오남??
참 택시타다보면 거스름돈 안주는게 당연하다는듯한 택시기사분들..
정말 화납니다![]()
그리고 기본료만 나왓을때 2000원내면 100원 거슬러줘야되자나요.
오히려 당연하다는듯 가만히 있는 택시분들..ㅋㅋ 저 오히려 기다립니다.
가끔은 정말 들어가기 복잡한곳까지 들어가주시고 그러면 감사해서
남은 잔돈도 안받고 그냥 괜찮다고 하는데..
오히려 당연하다는것
앞으론 택시타면 번호 적어야겠어요
내가 땅을파서 돈이 나오지 않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