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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무개념 남자친구 죽이고싶어요 ...

혀더링 |2007.12.02 12:24
조회 384 |추천 0

개념상실한 누나의 남자친구땜에 미칠지경인 23살의 남자입니다,

참고로 누나랑 둘이살구있구요 부모님은 동생이랑 멀리삽니다

누나는 26 남자친구는 25,,, 누나 남자친구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키 187에 외모 훤친하니 좋습니다, 그러나 눈치없고 돈없고 개념이초딩수준입니다,

지금부터  무개념의 극치에대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누나의 남자친구가 저희집에 온건 거의 2달전부터구요 , 진짜 누나남자친구는

집도없는지 매일밤 저희집에와서 자고 제 옷이며 제 양말이며 신고,입고 그냥 아침에갑니다,

제가 야간일을 하다보니 일마치고 오전에 집에와보면 제 옷이없고 제 물건이 없습니다,ㅅㅂ

처음엔 누나 남자친구니 이해해줘야겟다 싶엇죠 ㅋㅋㅋ 아니 이게 웬겁니까ㅋㅋㅋ

오전에 자다가 일어나서 일갈시간보다 일찍일어나서 친구만나서 친구랑 집에왔는데

저희 호 (아파트)앞에서 신음소리가 나더이다 ㅋㅋㅋ 친구가 놀라서 "지금 들어가면 안되는상황?"

했지만 저는 출근을해야되서 무슨일인지 몰라도 일단 들어가서 출근을하자는 생각으로

들어갓지만 거실에서 누나 남자친구가 하나TV(성인방송)보면서 혼자 딸 잡을려는건지

방금 잡았는지는 모르겠지만 옆에 휴지도있고 그래서 제가 "볼륨좀  줄이지요 아파트라 저희만 사는거 아니거든요?" 이러니까 알겟다고 소리를 줄이더이다 ㅋㅋㅋㅋ아놔 초딩식기 ㅋㅋ

정말 순간 패고싶었습니다. 그러나 그건 사건의 전초에 불과했습니다,

제가 집에 여자친구를 대리고왔는데 집에 들어가자마자 화장실문이 열리더니,,

누나 남자친구가 나오더니 속옷하나 안걸치고 나오는겁니다 ㅡㅡ;; 그러더니 하는말

"처남 애인이니?" 누가 니 처남인거냐?ㅋㅋㅋㅋ 개념없는 똘구색기 팬티나 입구 나오지

진짜 개념이없어도 너무 없는겁니다,,, 여자친구한테는 누나남자친구라말하고

미안하다하고 앞으로 밖에서만 보자고하고 ( 헤어질지도 모르겟네요.... ㅡㅡ휴)

돈도 십원도 못벌면서 샤워 종내맨날 하루에5번씩은 하는거같고 티비랑 컴퓨터는

지가삿는지,,매일 지가 전세낸듯 하고,,, 진짜 죽이고싶습니다,,,

그리고 지가 제일 잘난지알고,, 예의라곤 모르고 어떻게 쫏아낼방법 없겠습니까?

미치겟습니다 ㅠㅠ

제가 누나없을때 누나남자친구한테 우리집오지말라고 당신집가라고 당신때문에 민망해서 친구도 못데려오겟다. 내옷도 입지말라했는데 여전히 저희집에 드나들고 그렇군요 ㅡ.ㅡ;;;;;;;

어떻게해야하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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