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제가 집에서 나와..여친을만나러가는중...(저녁7시경)
나이를 아무리 많이 먹었두 중1~2학년..어리게 보면..초딩6학년..
정도로 보이는 여자애들3명이...
제가 지나가는데..갑짝이 "저기여~저기여"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내가 뒤을 돌아보니까.."저기~편의점에서 술좀 사다주면안돼요?"
이러는겁니다...ㅡ,.ㅡ''
이상황에서 어케할까하다가...저는구냥.."저두 미성년자인데여~"
이러니까~위아래을 보더니..아~네..그러고 가더니..
다른여자애가 다시 오더니 한번만 사다달라고하더군요..
진짜 저도 미성년자예여~이러니까..아라써여~그러더라고요..
어린여자애들심정은 알겠지만...진짜 넘빠르다고생가하네여...
저도..이제 나이가..20대중반이 넘어가는중이라...
나중에 내 딸이나..아들이 길에서 저러면..어케해야하나..
하는 생각도 들고...참...할말이없던데...
님들은 어케생각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