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사람들 의견이 어떤가해서 오늘아침에 사는얘기폴더 뒤지다가 못찾아서
냅뒀는데 톡됐네요 .
제목은 일부로 많은의견을 듣고자 심기불편한 제목을썻습니다
저는 죽어도 여자친구한테 부담주기 싫습니다
예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이아이에게도 현남자친구와 헤어지란강요 절대 안합니다
나는 나나름대로 이아이에게.. 나에대해서, 나어떤놈인가에 대해
보여주고있을뿐이고, 그래서 부담없이 잘지내나봅니다.
스킨쉽? 안했습니다.
제감정도 의심이되서 그런것도 있었고 그냥 지켜봐주고 싶었거든요...
선택은 그아이에게 맞깁니다.
본래 성질이 불같아서 남자친구 쌩까고 나랑 사귀자
하고 싶은 맘은 속으로 굴뚝같지만 기다립니다
그만큼 신중을 가하고 있고 많이아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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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속으로 생각하다가 여러분들에게 묻습니다
저는 25살남자구요 그여자아이는 21살입니다
그여자에게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사귄기간도 꽤깁니다 3년다되가구요
남자친구의 집착으로 지친지도 오래됐구 그냥 정때문에 사귀는것같아요
저랑도 서슴없이 잘지냅니다. 사귀고 싶어하구요.정말 가까워졌어요.
만날땐 살갑고 연락도 자주자주합니다.
그 남자친구한테 미안하네요. 정답게 굴어줄때마다요.
한편으론 미안한감정들 쌩까고 그냥 뺏어 버리고 싶기도하구요.
애인있는 여자빼앗기.
여러분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