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용용 입니다
흠 2틀만에 톡이 돼었군요......
악플과 격려리플들 감사합니다
키큰 여자분들 남들시선 의식하지 마시고
신고 싶은것 신으세요
남들 시선보단 당신이 중요하니깐요....
그리고 솔직히 저 잘나서 글쓴거 아닙니다...
조언을 구했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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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용용입니다
저 오늘 172 여자분과 데이트 했습니다
참고로 제키는 182구요....
그분 아주 옷 잘입으시더군요...
성격도 좋으시고... 우리 첫 데이튼데.....
영화비 그분 신세계적립 포인트로 계산하시고..
아 조조할인으로 8천원인가 나왔습니다.....
저는 콜라사고 ㅡ.ㅡ
보통 여자분들 남자랑 첫 데이트에 자기가 먼저 계산하시는
분들을 못봤는데..... 이분은 틀리신거 같아요...
그녀의 알뜰함에.... 전 다시 생각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이 오붓하게 공포영화 봣는데...
저 꾹 참고 봣습니다
호감가는 사람과 같이 보니 싫어하는 장르지만 그냥 보게 되더군요
영화보고 둘이 밥먹으러 갔습니다
전 돈까스 스파게티 정식 그분은 해산물 스파게티...
제 돈까스 썰어서 그분게 드렸습니다....
맛잇게 드시더군요....
그렇게 우리 즐겁게 놀앗습니다
그런데...이상한 점은 같이 돌아 다니면 커플들이나
지나가는 솔로분들이나 다 우릴 흫겨 보시더군요
왜그러나 생각을 해봣더니....
우리 키차이가 없는 겁니다...
여자분이 7센티 부츠 신으셔서........
못난 남자만의 생각일까.....
아놔 에어 갈창이라도 신고 올걸.......
그 여자분 산당히 맘에 드는데.....
다음주에 또 만나기로 했는데....
다음번엔 에어 깔창 신고 가야 할까요?
어느정도면...티가 안날까요?
그냥 두서 없이 썼습니다.....
악플은 정중히 사양할게요.....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