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대하고 계신 분이 단 한분이라도...계신다면 전 아무리 바빠도 씁니다..조금이락도....""![]()
..."..........지하방.......".(제1회)
ch 1.. " 그대 불멸의 권태여 "
" ..한없이 자애로운 친구여... 제발 부탁하노니 나를 사랑하지 말라....'
'"축축하고 스물 슬물한 기운은 마치 저.. 지옥의 삼도천에서 올라오는 루시퍼의 입김처럼.. "진아'의 불어 터진 젖통을 감싸고 돌아 시커멓게 벌어진 사타구니를 찾아 내려간다.
..뭔지모를 허연 고통을 느끼며............'진아'는 누렇게 뜬 눈꼽을 비비며 헝클어진 머리채를 추어 올린다..
.."아..으.."..!
. 머리통속에서는 꽹과리 잽이의 채질이 연동한다..
염통이 타는듯한 갈증을 느끼며 '진아'는 손을 뻗어 주전자를 집어든다..
.."우라질..!
냅다 후려던지지만 ....단 한방울의 수분도 남아있지 않은 주전자는 마치 사정뒤의 남자의 거기처럼..
쫄아 들어 메마른 댕그랑 소리를 낼뿐이다...
칼날같은 태양이 그 대가리를 디밀어 보지만 .좁아터진 방구석에는 낯짝을 쑤셔 박아댈 곳이 없다..
'진아'는 제법 뽄새있게 마른 넙적다리를 매트리스 바닥에서 들어올려... 조금은 부옇게
남아있는 태양의 낯짝 한귀퉁이로 둥그런 엉덩이를 샐룩거리며 ...화장실 문고리를 쥐어잡고
열어젖힌다...
역한냄새가 코를 찌른다..
"니미랄 ...이런 개새끼 " 쳐먹었으면 마무라 쌍판에다나 오바이트 할것이지..!!
발바닥만큼한 화장실 바닥은 뒤로 나와야 할것의 오물들로... 뒤덮혀 있다.
" 아우,,,," '... !!!
..요기 까지만....월요일날 또..... 좀더 써야 되지만 계획에 없던 거라......죄송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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