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잔 남자를 만날때 진실되게 만나기 때문에, 이별을 통보받으면 상대를 뒤돌아보지 않죠..
남자랑 다르죠...
남잔 여자를 만날때 일(성공)과 여자에 자기 열정의 50:50을 주기 때문에,
항상 여자에 대한 아쉬운 사랑만 주기때문에 이별을 통보받으면
그 상대(여자)에 몇번 정도 매달려 봅니다...
몇번해 보다가 안되면, 남자의 자존심이란 놈 때문에 그 여자를 떠나보네죠...
100%열정의 사랑을 동경하면서, 못한 것을 후회하면서... 쩝쩝
하지만, 남자의 자존심 다 버리면 열번 백번, 천번도 매달려서 그 여자를 괴롭히죠
상대적으로 해석하면, 남잔 그 여자를 다시 시작하면 정말 제대루된 사랑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 행동을 하는 것이고
여잔 그 남자의 행동을 이해못하죠... 여자는 벌써 사귈때 그 남자만 바라보고,
100%열정을 쏟았기때문에... 허허
남잔 후회를 잘 하는 존재인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