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에서 알바하는 21살 남자입니다.
오늘은 즐거운 기분으로 출근을 했죠!!!!
세븐데이즈가 끝나고 손님들을 퇴출시키고 청소를 할려는 참이었습니다...
청소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어디선가 샤방한 향기가 코끝을 공격하는 겁니다...
순간 불길한 기분이 들다가... 둘러봐도 아무것도 안보이길래 그냥 가는데...
어느 한 부분에서 찐한 향기가 계속 나길래 그주위를 살펴 보다가 결국 발견하고야 말았어요..ㅠㅠ
어떤 미친XX가 큰일을 봐놓고 갔습니다................ ㅅㅂ.................. ㅅㅂㄻ...........................
그걸 빗자루로 쓸어낼수도 없고 휴지를 가져와서 닦은 저.........................................
정말 이건.............. 말로 표현하기 힘드네요........................
오늘 세븐데이즈 보면서 몹쓸짓한놈.... 자수해라... 자수하면 피똥쌀정도로 맞고...
잡히면 피똥쌀정도로 맞고 그 피똥 맞을것이야................
아아아아아아아~~~~~~~~~~ㅅㅄㅄㅄㅄㅄㅄㅄ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