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윽고 ,흘려보낸다.
하늘이라는 모쓸놈은
언제나 위로혹은 인사라는
합리화를 통해 우리에게 쏟는다
세상은 몇이나 알까
언제나 하늘의 눈속임에 속고만다.
하늘은 귀찮은 찌꺼기를
하얀포장을 통해 우리에게 속여보낸다.
아름다운 겉모습의 내림탓인가
눈이라불리는 찌꺼기는 세상을 평온케 한다.
그 모습을 본 하늘은
홀가분해졌는지 태양의 빛 일부분을 비춘다.
마치, 너희에겐 축복이라는 듯이...
이윽고 ,흘려보낸다.
하늘이라는 모쓸놈은
언제나 위로혹은 인사라는
합리화를 통해 우리에게 쏟는다
세상은 몇이나 알까
언제나 하늘의 눈속임에 속고만다.
하늘은 귀찮은 찌꺼기를
하얀포장을 통해 우리에게 속여보낸다.
아름다운 겉모습의 내림탓인가
눈이라불리는 찌꺼기는 세상을 평온케 한다.
그 모습을 본 하늘은
홀가분해졌는지 태양의 빛 일부분을 비춘다.
마치, 너희에겐 축복이라는 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