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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철학자 니체의 명언

흐음 |2007.12.09 16:50
조회 520 |추천 0

니체 [Friedrich Wilhelm Nietzsche, 1844.10.15~1900.8.25]


 
『네가 어떤 사람인지 내게 말해보아라. 네가 어떤 하느님을 믿고 있는지 내가 말해주리라』
  『나는 성경(Bible)을 읽을 때 항상 장갑을 낀다. 너무나 추잡스러워 만지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만인이 좋아하는 책에서는 불쾌한 냄새가 난다.』   『악마와 싸울때는 악마와 닮지 않도록하라』   『예수교는 인류에게 커다란 저주이며,본질적인 타락이며, 영원한 오점이다. 기독교의 가치관이란反인간적이고 또한 삶에 적대적인 것이다. 따라서, 예수교는 노예 근성의 소유자들, 나약한 자들,
그리고 무능한 자들에게만 적합한 것일 뿐이다』   『기독교는 야만적인 개념과 가치로 중무장하고 필요하다면 주위의 민족을 야만인이라 단정하고 정복하는 것을 하나님의 계시라고 선동한다』   『첫 자식을 재물로 바치는 것, 성찬식에서 피를 마시는 것,이성과 지혜에 대한 경멸, 육체적, 비육체적인 것을 막론하고 온갖 종류의 고문 등등 이러한 것들이 기독교적인 것이다』   『아직 유럽은 불교를 받아들일 만큼 성숙하지 못했다. 불교는 문명의 종말과 피곤함 때문에 생긴 종교이지만, 기독교는 문명의 맹아도 아직 보지 못했다. 기독교는 필요하다면 인류를 파멸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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