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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반만의편지

사항???? |2007.12.09 21:06
조회 593 |추천 0

안녕하십니까.ㅋ

큰 맘먹고 이글을 올려봅니다..

벌써 이틀이 지났습니다.ㅜ

무슨 말이냐구요?

제 짝사랑 이야기입니다다.ㅋ

이글의 시작을 하려면 1년반으로 거슬러

올라 가야되는데.오실분만 오세요.ㅋ

때는1년반으로 올라갑니다.

새학기를 시작하는 봄 춥기도한 그봄이

저는 얼마나 따뜻했는지 모릅니다.

새학기를 시작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누군가

전학을 왔습니다.ㅋㅋ

예쁘게 생긴 여자아이 였습니다.ㅋ(내눈에만ㅋ)

그렇게 저의 짝사랑이 시작 되었습니다.

저도 처음엔 어찌할줄 몰랐는데.

선뜻 그녀가 개방적이 었습니다.ㅋ

그래서 쉽게 다가갈 수 있었죠.ㅋㅋ

하교도 여러번 같이 할때도 있었죠.ㅋ

하지만 헤어짐의 졸업이 다가오고 있었죠,ㅠㅠ

졸업식날 그리지루하던 교장선생님의 말씀이

그날따라 짧게 느껴졌습니다ㅋ공식적인 졸업식이

끝나고 그녀와 저는 한마디 하지못한채.

헤어져야만 했습니다,

그녀의 싸이에 들어가 잘지내냐고 물어봤더니.

잘 지낸다고 하더군요,ㅋ

제가 먼저 그녀의 등.하교 시간을 물어봤습니다,

아침엔 거의 볼수없는 시간이였고.

하교시간은 거의11시경이라더군요.ㅜ

그래서 생각만 해오던 사랑을 실천에 옮기기로 했죠.

늦은 시간이긴 했지만 어머니에겐 거짓말을 하고

집을 나섰죠.ㅋ10시경에.ㅋ

제가 4일동안 서성거리고 그녀가 집에 들어가는 모습만 지켜보고 있었습니다.결국은 말로는 표현할수 없을꺼같아서 편지를썻죠.ㅋ(여자한테는 처음으로ㅋ)

5일째되던날 큰맘먹고 멀리서 다가오던 그녀 앞에

섯습니다,저는 바로편지를 내주면 당황 할꺼라고

생각을 하고 시간을 벌고 그녀의 집앞에서 편지를

건네주면서 이 편지주는데 1년 넘게걸렸다.하며 건네주었습니다.그리고 집에돌아와.12시에 잠을 자려고 누웠습니다.잡생각으로 30분을 생각하다가 잠이 들었습니다.하지만 밤잠을 설쳤죠.5번이나 일어났죠.

하지만 이틀이 지났지만 소식이 없네요.

참 바보같은 짓을 한거같아서 하지만 후회는 없습니다.제발 좋은 소식이있길......

(긴 글 읽어 주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틀린글 있어도

태클 NO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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