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아가는 이유~♪ SK!!..........라구요??
광주광역시 서구치평동에 친절과 행복함은 찾아볼수없는
SK 직영 '행복날개주유소' 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곳의 서비스를 겪어보면은 참, 주객이 전도된 꼴이 어이가 없습니다.
큰돈주고 비싼 기름 넣는 손님만 손님입니까??
오토바이에 한번에 오천원정도의 기름을 넣는 손님은 손님취급도 못받고 반말과
막말과 불친절함이 난무하는 이곳의 만행을 신고합니다.
배달요식업을 하는 업무의 특성상 한회에 넣는 기름가격은 얼마안될지언정
거의 매일넣기때문에 한달로치면 큰 액수입니다.
얼마전 그곳에서 주유를 한후 한참가다 기름냄새가 나기에 봤더니
오토바이 주유구 뚜껑을 덮어주지않아서 기름이 다 새어버린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가서 사태를 말하고나니. 그사람은 자기자신은 전혀잘못이 없다며 오히려 큰소리에 반말과 막말을 하며 따지더랍니다.
운전하는 본인이 닫을수도 있는 일이지만, 말씀드렸다시피 음식배달이 일이다보니
다른사람이 먹는 음식을 배달하는 손으로 기름을 만질수 없었답니다.
또 며칠전에도 주유를 했지만 역시나 그사람은 기름만 넣어주고 휙~ 들어가버리더랍니다.
그래서 출발않고 있었더니 다시 나오면서 "왜!!왜!! 머!!"이러더랍니다.
누가손님이고 누가 서비스를 하는 사람입니까!! 그래놓고 한다는말이
저번에 그런뒤로 이번에 어쩌나 볼라고 또 일부러 열어놓고 간거라고 그러더랍니다.
이게 손님에게 할소립니까? 그것도 반말로 자기보다 나이도 훨씬 많으신분께!
그분이 그런일을 당한뒤 같은 가게에서 배달일을 하시는 다른분이 이일을 모르고
그곳에 주유를 하러갔다가 또 봉변을 당하셨습니다.
그사람 또 나와서 다짜고짜 한다는 소리가 "왜! 따지러왔냐??"그랬답니다.
그래놓고 자기는 다른사람에게는 항상 친절하지만 너희둘에게는 그러기싫다고
그랬답니다. 이일을 당하신 두분은 50세가 넘으신 분들입니다. 자기들보다
어린사람에게 이런반말을 들어가며 무시당하시고,,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하는겁니까?
그분들이 너무 분해하셔서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사이트에 가입을하고 제 신상정보를 속일수없게 쓰는 글이니만큼
거짓은 없습니다.
일개 개인이 친절과 최고의 서비스로 똘똘 무장한 기업의 이미지를
이런식으로 깍아먹는군요!
행복날개 주유소 대표님! 업소명을 '행복친절결여주유소'로 바꾸는건 어떠실련지요?
뭐그리 대단하고 당당한 자신있는 서비스를 했다고 영수증에 본인들 이름까지
기재하는건지요?? 이런식으로 계속 하실꺼라면 당장 빼버리시죠?
이런글을 올렸다고 얼마만큼의 서비스가 개선이 될런지 아니면,
보복성의 불친절최고봉 서비스를 할런지는 알수없지만 이 만행을 밝히는 바입니다.
한번에 큰돈주유하는 사람만 손님입니까??
모든이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해주십시오!
자기얼굴에 침뱉는 서비스 이제 자제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