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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이번에는 산발 헤어스타일로?

허걱 |2007.12.10 11:33
조회 87,964 |추천 0



헤어스타일이...참...

머리 좀 빗으시지 -_-;

그래도 나날이 살 빠져가는 것 같아 보기 좋으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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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0
베플|2007.12.10 11:36
저런걸 먹으니 살이 안빠지지........
베플BitNarry|2007.12.11 17:31
불쌍한 브릿니 인생 절반은 사진찍히고 산것 같다.
베플~~|2007.12.11 23:22
중학교때부터.. 브리트니의 나는 소녀가 아니에요 란 노래가 좋았고.. 그때부터 그렇게 앨범사가면서 가사에 자기의 얘기가 담겨있는 그런 마음있는 노래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요번 앨범의 노래들을 차근차근 해석하고 이해할때 다 슬픈 가사였고 자기의 기분을 또 표현했더군요. 난 브리트니가 남여간의 사랑으로 얼마나 사랑때문에 추락하고 망가질 수 있는지 보여줬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젠 사랑이란 힘으로 얼마나 깊숙히 망가진 곳에서 다시 최고까지 올 수 있는지 보여줄떄가 왔다고 생각해요.^^ 그니까 글쓴이님이나 여러네이트온 보시는 분들도 따가운 눈초리보다..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상 브리트니의 자유로운 팬이였습니다.. 밑은..요번... 브리트니 노래 중 가사를 적었어요.^^ 브리트니 앨범홍보는 아니지만 ... 요번앨범 2번째에 "Piece of Me" 란 노래가있어요.. 내용은... - 나는 17살 때부터 아메리칸 미스가 꿈이었어 내가 된장녀가 되든 몰래 필리핀으로 빠져나가든 전혀 신경안써 그들은 여전히 잡지에 내 엉덩이 사진을 찍을 뿐이야 나랑 한 판 붙을래? 나는 미디어에서 욕먹을 운명이지 매일매일 달라지는 드라마같은 삶 난 상처받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지 일을 할때도 엄마가 될때도 심지어 아이들을 안고 있을 때 조차도 나는 여전히 그들에게 돈벌이일 뿐이야. 나는 미스 "세상에 저 브리트니는 부끄러운 줄도 몰라" 나는 미스 " 호외요 호외 방금 들어왔어요 " 나는 미스 "나랑 한 판 붙을래?" 좋아 그럼 나한테 손가락질 해대는 파파라치와 줄을 서 걔네는 내가 대소동을 일으켜서 감옥으로 끌려가길 바라지 나는 미스 ' TV에 가장 많이 나오는 사람" 슈퍼마켓에 갈 때도 벗고 돌아다닌다고 말이야 정말 진지하게, 연예산업에서 난리법석 떠는게 놀랍지는 않아 그러니까 내말은 제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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