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부터.. 브리트니의 나는 소녀가 아니에요 란 노래가 좋았고..
그때부터 그렇게 앨범사가면서 가사에 자기의 얘기가 담겨있는 그런 마음있는
노래가 좋았습니다.. 그리고 요번 앨범의 노래들을 차근차근 해석하고 이해할때
다 슬픈 가사였고 자기의 기분을 또 표현했더군요.
난 브리트니가 남여간의 사랑으로 얼마나 사랑때문에 추락하고 망가질 수 있는지
보여줬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젠 사랑이란 힘으로 얼마나 깊숙히 망가진 곳에서
다시 최고까지 올 수 있는지 보여줄떄가 왔다고 생각해요.^^
그니까 글쓴이님이나 여러네이트온 보시는 분들도 따가운 눈초리보다..
응원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상 브리트니의 자유로운 팬이였습니다..
밑은..요번... 브리트니 노래 중 가사를 적었어요.^^
브리트니 앨범홍보는 아니지만 ... 요번앨범 2번째에 "Piece of Me" 란 노래가있어요..
내용은...
-
나는 17살 때부터 아메리칸 미스가 꿈이었어
내가 된장녀가 되든
몰래 필리핀으로 빠져나가든 전혀 신경안써
그들은 여전히 잡지에 내 엉덩이 사진을 찍을 뿐이야
나랑 한 판 붙을래?
나는 미디어에서 욕먹을 운명이지
매일매일 달라지는 드라마같은 삶
난 상처받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지
일을 할때도 엄마가 될때도 심지어 아이들을 안고 있을 때 조차도
나는 여전히 그들에게 돈벌이일 뿐이야.
나는 미스 "세상에 저 브리트니는 부끄러운 줄도 몰라"
나는 미스 " 호외요 호외 방금 들어왔어요 "
나는 미스 "나랑 한 판 붙을래?"
좋아 그럼 나한테 손가락질 해대는 파파라치와 줄을 서
걔네는 내가 대소동을 일으켜서 감옥으로 끌려가길 바라지
나는 미스 ' TV에 가장 많이 나오는 사람"
슈퍼마켓에 갈 때도 벗고 돌아다닌다고 말이야
정말 진지하게,
연예산업에서 난리법석 떠는게 놀랍지는 않아
그러니까 내말은 제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