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7개월된 잡초입니다~~!
환경이란거 중요하죠!!
저는 어렸을때부터 잡초같이 자라서
왠만한 일은 잘 이겨내는 성격이랍니다~~!
하지만 사랑했던 그녀, 그시절은 참 그립네요!!^^
2년전에 온실속의 아름다운 그녀를 만났습니다..
사랑을 했고 잠깐왔다간 태풍때문에 헤어졌죠!!!
잡초는 바람이불고 태풍이와도 이겨내고 살아남죠~~!
하지만 온실속의 꽃은 또다른 온실하우스를 찾죠!!
그렇게 그녀는 또다른 온실로 떠났습니다~~!
잡초는 그 아름다운 꽃을 평생 그리워하며 살가요?
잡초도 시간이 지나가면 모든걸 잊고 다른 꽃을
찾아갈까요?
그 꽃이 따뜻하게 아름답게 살고있는걸 보면 너무도
좋아보여 나도 모르게 웃음과 눈물이 나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