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 이글이 톡이 될줄은 몰랏는데 ; ㅎ
여러분들 저는 그냥 ; ㅈ ㅔ개인적으로 동성애자를 약간 좋지 않게 보고잇지만;
개인의 취향이니까 머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 대화가 약간 지나친 점이 잇어서
그런거지요 ㅠ/ 그냥 재미로; 너무 안좋게 보지 마시고 그냥 기숙사 생활 해프닝으로
보셧으면 좋겟어요 ㅠ 많은 리플 감사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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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기숙사 생활을 하고잇는 여대생입니다.
정말 이글을 올리는건 하소연할려고 올리는겁니다.ㅠ
이번 8월 말에 새 방배정을 받고 처음 보는 아이 2명과 방을 같이썻습니다.
한명은 같은과 후배 한명은다른과 후배더군요. 같은과 아이는 인사를 잘햇습니다. 전 선배니까요
하지만 다른과 아이는 절대 네버!!인사를 하지 않는군요 - -이해가 갑니다. 모르는 과니까요
그래서 예의 차리는건 ㄷ ㅏ봐줫습니다 - - 근데 제가 그동안 잠이 깊이 들어서 못 들은건지 몰라
도 한달 전부터 그아이의 전화하는 것때문에 잠을 깻습니다. 보통 시간때를 보니 4시 5시 더군요
저도 잠을 자야하기에 다시 자려고 노력해보지만 오늘도 잠이 오지 안아 2시간 자고 일어나 글을
씁니다. ㅠ 정말 이아이는 음 .. 정말. 코스프레를 좋아할거같은 아이입니다 - -다들 고등학교때 잇
엇던 애들아시죠 ? - 처음에는 개랑 노는 친구가 여자이지만 남자같은 아이더군요 . 그래서 그냥
그런가보다했습니다. 근데 얘가 전화하는 내용을 들으면 애인과 하는 대화. 나두 사랑해요.
사랑싸움에 울기도 하고 .. 근데 . 그 대상이 여자라는겁니다 .언니 . 나두 사랑해요 . 항상 들리
는 전화소리는 그사람이 잘 못듣는지 여보세요~? 여보세요~? 미치겟습니다 - -목소리 깔고
전화받는데 여보세요만 해대니까 완전 사람 미칩니다 잠결에 ㅠㅠ 그리고 닭살스런 대화를 이어
가고 가끔 목소리가 들리는데 정말 남자같은 여자인거 같더군요(제 룸메는 여자역활-_-)
항상 그렇게 하루에도 몇번을 전화통화를 한시간 이상 합니다 .(전화비는 누가내냐!!)
그리고 지금 제가 일어나서 컴터하니까 이제 나가서 전화를 받네요 - 어이업네 다깨워놓고
도대체 새벽에 같이 방 쓰는사람이 2명인것을 아는지 모르는지 개념 상실녀인지 - -
가슴이 답답하고 미치겟습니다. 이제 방 뺄 날이 얼마 안남앗지만 시험기간이라 예민해잇는
상태인데 아주 죽겟습니다 ㅠ 전화 내용도 그다지 좋지도 않고 자기 취향이라 이해는 가지만
아직 한국 사람인걸 - -레즈비언이 모에요 ㅠ 안그래요 ?ㅠ 그것도 밤중에 전화를 그런 큰소리로
하면 자고 잇는 사람은 어떡합니까 ?
그래서 욕을 하면서 하지 말라고 해야될지 . 계속 일주일 박에 안남은 방생활 그냥 참아줘야
되는지. 한판 붙어야 될지 모르겟네요 ㅠㅠ 여러분들이라면
어떡해 하시겟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