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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에취해서 회사남자랑,친구랑 실수했다???지랄..

지랄 |2007.12.11 17:17
조회 2,969 |추천 0

그냥알던 친한 남자인데 같이 술자리를 갖다가 그만 실수를 했다고..

남자친구,남편한텐 어떻게 말하죠? 요런 개념을 똥꾸뇽에다 쑤셔박은

여자들 많은데..(물론 여잘 비하하는 발언절대아님!!)

참 웃기지 않나요? 그냥 실수였을까?

모텔에 과연 실수로 같이 들어간걸까요?

젤 짜증나는 말이 실수로 잤다 , 눈떠보니 모텔이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코메디를 하는 여자들 많죠~ 그럼 그 남자가 가기싫다는 여자 억지로

데꾸가서 성폭행한거겠네? 좀..그러지들좀 맙시다 이런여자님들~

좋아서 지 발로 기어 들어가놓구선 다음날 눈뜨니 모텔이라는둥 개소리좀

작작들좀 하시죠!!

톡을 보니깐 어떤 미친X이 지 남편도 있는데 실수(?)로 회사동료랑 술마시고

자고 그놈 애를 임신했는데 낳고싶다고? 같은 B형이라 모르지 않겠냐고?

만약 그 글쓴이가 이글을 보고있다면 한마디 해주고싶다.

니 남편이 딴년이랑 술쳐마시고 그짓하고 그년이 임신해서 오면

퍽이나 좋겠다고...좀 최소한의 예의는 지킵시다!

마음은 간다고 쳐도 몸까지 간다면..나중에 남편,남친이 알면

얼마나 기분 드럽겠습니까!!기분만 드러울까?

믿음이 완전 산산조각이 나는거 뻔하건만...

남자도 마찬가지고 좀 지킬건 지켜가며 삽시다.

왜 자기사람 있는데 딴 년놈들하고 그짓합니까!

그사실을 알았을때 당신이 사랑한다고 했던 사람 마음은 어떨까요~

그기분 정말 드럽습니다.생각만해도 드럽지 않습니까!

용서한다고 쳐도 절대 용서될수가 없겠죠.계속 머릿속에 생각나고

상상되고..

좀 아무리 세상이 험하고 드럽고 지랄같이 변한다해도

지킬건 지켜가며 살자구요~

그냥 두서없이 하도 세상이 그래서 몇마디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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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악잭|2007.12.11 17:17
이새끼 글엔 새싹 돋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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