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입니다
저는 조선대학교에 다니는 학생입니다.
조선대학교 중앙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 3시 30분쯤 여자친구와 함께 시험을 보러 나갔습니다.
그러고나서 7시 30분에 들어와서 앉으려하니 의자에 정액이 있더군요ㅡㅡ
첨에는 물인줄 알앗는데 흘러내리는게 느리길래 손대봣더니
쭈욱~ ㅡㅡ,,,
그래서 경비실에 신고하고 CCTV로 봐줄것을 요구했습니다.
우리가 나가고 나서 몇시간후
체대생 남자 한명이 들어와
반짝이는 봉지를 들고 저희 자리에 오더군요
그러더니 눈치를 보더니 정액을 그자리에 흘려놓고는
바로 나가서 2열람실로 가서 친구와 히히덕 대더군요.
경비아저씨와 CCTV로 확인했습니다.
그놈 꼭 잡아서 경찰에 넘기고싶습니다
그놈이 흘려놓은 정액도 제가 휴지로 닦아서 보관해둿구요
그런데 문제는
경찰에 전화해보니 그걸로는 신고가 안된다고 합니다.
매우 귀찮은듯한 대답 ㅡㅡ,, 그대답한 경찰도 잡아 넣고싶네요.
무성의한 그 태도. ㅆㅂ 이러니까 경찰이 썩었지...
이건 뭐 성범죄 아닙니까?
여자친구가 정신적으로도 충격받았고 수치심도 느꼈을것입니다.
여자친구 정액이 그렇게 생긴지도 모르는 애입니다.
이거 신고 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