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다닥~~~주말이 가고..금새..월요일 아침입니다...![]()
날씨 죽입니다...
하늘은 파랗고...신록은 푸르르고..바다는 짙고 깊습니다...![]()
허나 저희 사무실 분위기 침울합니다..![]()
사장님은 사장실에 노트북으로 멀 그리 열심히 보시는지...![]()
건방진 대리는 (사장 조카.철이 이렇게 없을수가 없습니다...아는것도없고...)
술먹고...친구 동생(여자=4명이나..)들 팼다고인상 구기고 있고.
.(알만하죠)
전..생리통에 웃을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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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들 덕분에..무사히 시엄니 생신보냈습니다..
비록 식당에서 먹었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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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 "소주도 좀 줘요...(시부 친구분집...)![]()
저 "아버님..오십세주 먹으면 안되요..저도 하고싶은데..한잔...."
시부 "...그랴......"(제가 술 한다고 하니..점 당황하신것 같아요...)
오십세주 먹고...(
헤롱헤롱해서 정신없고...)
시부..그 용기가 가상하다고...좋아라 하시면서 웃으셨습니다..
어머님 아버님 모두 함박웃음으로 내내 웃어 주셨어요..
덩달아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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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저녁얼마 나온줄 아세요..
세상에나 15만원입니다..넷명이 먹은건데..![]()
꽃게탕.찜 유비끼.. 또 머드라...(기억력 감퇴..생각안남니다..)
식탐들이 넘 좋아요...ㅋㅋㅋㅋ(저도 한 식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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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 용돈 아버님 몰래 5만원 드리고..케익이랑 이것저것 사니 한 23만원 들었습니다..
남들에 비해 덜들었지만...저한텐 큰돈이라.....손이 좀 떨리데요..
그래도 기분은 좋았습니다.....
두분은 친구분들이랑 얘기 나누시고...![]()
(저희 시댁이 알아주는 해수욕장입니다...인파가 장난아니였습니다...)
저랑 신랑은..손잡고 바닷가 거닐었습니다...![]()
신랑 고맙다며 꼭 안아주고.. 뽀뽀도 받고...![]()
내내 행복한 주말을 보냈네요...
그나마 일요일은 생리통에..난리가 났습니다..
제가 그날만 되면 장난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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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진짜..넘 아파요..밑(? = 이런말 해도 되남유)도 빠질듯 넘 아프고..
덕분에 배까지 찢어질듯 아파오고..저희 신랑은..약 찾아오고... 팔 주므르고..
난 울고 생난리 부르스....잠도 못자고 푸석푸석한 얼굴로..출근했네요
머 좋은 약이 없나요? 민간요법 알고 계신분 좀 알려주세요.....
다들 활기찬 월요일 한주 되시길..바랍니다..
글구...민간요법 알고 계신분 꼭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