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승객254명을 버린 정말 대단한 대한항공

김훈모 |2007.12.12 15:34
조회 789 |추천 0

승객 254명을 대한항공을 고발을 합니다. 전 2007년 12월 09일 00시에 코타키나발루에서 인천으로 출발하는 대한항공 KE674편을 타고 출발을 했습니다. 출발 당시부터 약간의 이상함을 느꼈으나 이상함이 바로 나타나더군요! 30-40분 후 기체 고장으로 인한 회항..........

기장의 말 30분 후 수리 후 출발을 합니다..... 30분 후 잠시 더 기다리셔해 합니다.....2시간......

기체 고장으로 인해 출발이 어렵습니다. 1열부터 40열 까지 먼저 내려 주시기 바랍니다. (아마 전체가 모두 내리면 소동이 일어날 것을 대비해 소수의 인원부터 내리도록 한것 같습니다.)  전 42명이 단체 여행중이라 제가 먼저 내려 일행을 기다렸습니다. 그때 시간이 새벽3시...... 아무런 말도 없이 1시간을 기다렸습니다. 비행기 사무장이 내려와서 하는말 ... 일단 밖으로 모두 나가 주시기 바랍니다 지점장이호텔과 버스를 준비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랄) 지점장이 한참을 이따가 나타나 하는 말 호텔이 없습니다......30분이 흘러 무전이 왔는데 공항 밖에 버스를 대기시켜 놓았으니 따고 이동을 해 달라고 합니다..... 공항 밖에는 버스도 안내하는 사람도 아무도 없었습니다..... 잠시 후 현지 공항 직원들 공항문을 폐쇄하다니......... 저는 이런때 누구와 얘기를 해야 하나요.....전 해외에서 무책임한 대항항공으로 부터 버림을 받고 말았습니다.

급히 현지 가이드에게 연락을 하여 버스를 구해 호텔을 전전하던 그때 한국인이 운영을 하는 발 마사지 글럽에서 42명이 새벽 5시에 뜬 눈을 지새고 말알습니다. 현지 가이드를 통해 지점장과 연락이 되고 가이드만 공항으로 와 달라고 부탁을 했다고 합니다. 2시간 후 가이드말 "가이드가 각자의 손님을 최대한 모시고 비용 청구를 해라" 가방도 찾지 못한 터라 세수&양치도 못하고 공항으로 연락을 받고 점심을 준다고 하여 메르디앙 호텔(대한항공 승무원들이 거하는 호텔)로 오전 11시30분에 도착을 했습니다. 그래도 점심은 주는구나 했죠. 그런데 점심이라구 아침 부페를 마친 그대로 빵 3가지와 소세지가 전부인 것입니다. 이렇게 하구 점심 대접이라구 참으로 어이가 없더군요. 그러구 공항으로 갔죠 해도해도 너무해서 가이드를 통해 대한항공 코타키나발루 지점장을 꼭 봐야겠다고 했더니 있더군요. 참 그전에 가이드가 절 부르더니 호텔에서 못 잔 값으로 10만원을 준다고 전해 달라고 했다더군요. 지점장 신상진씨에게 당신이 해 준것이 뭐가 있냐고 10여분간 따지니 짝다리 자세로 무성의하게  미안합니다 하더군요.... 참으로 어이가 없어서....

신상진 지점장에게 그래 다 좋다 지방으로 가는 일행이 있으니 (예약을 해 놓았음) 조치를 해 줄거냐고 물으니 인천 공항에 가면 모두 조치를 해 준다고 하더군요. 일단 공항에 가면 기다릴 것이라고... 또, 속자하고 비행기에 올라 지점장에게 내가 37F가 자리이니 인천에 기다리는 직원이 이름을 알려 다라고 했고 비행중 사무장이 담당자 이름이 적힌 쪽지를 주더군요. 그리고 착육 30분전쯤 비행기 사무장 유00이 잠시 보자구 하더니 신상진 지점장이 말한것 처럼 봉투를 받아 주면 좋겠다고 하더군요. 또 한번 거절을 했습니다.도착 후 유00 사무장이 저를 안내를 하더니 공항에 나와 있던 김희남 부장이란 사람을 소개를 시켜더군요. 김희남 부장에게 지방 비행기는요라고 질문을 하니 일단 밖으로 나가자더군요. 참 게이트 앞에서는 대한항공 직원들이 10여명 나와서 봉투를 하나씩 나눠주더군요. 비행 우대권과 돈이라나....  김희남 부장이 아래 직원을 시켜 전달을 해 준것은 시간이 적인 A4지에 적인 종이 하나. 공항버스 시간표니 빨리 KTX를 타러 가시라는 것입니다. 지랄을 했습니다. 그래 좋다. KTX티켓을 줘라! 알아서 가라는 것입니다. 절망 미친 놈들 아님니까! 아니 정말 미친 대한항공 아님니까! 지랄 끝에 40분을 넘게 기다려 버스 2대를 얻어내어 지방으로 보내는 일행을 보내고 대한항공 사무실이 있는 2층으로 올라가 따졌습니다. 욕은 당연히 했죠. 해준것이 뭐냐! 규정이 그렇다고 하더군요! 승객을 해외에서 버리고 10만원 참 9만9천100원이라고 하더군요 그 코도 뭍지 않은 돈으로 우리의 생명과 날 바닥에서 10시간 넘도록 하는것이 보상입니까! 보상 그것도 좋습니다. 제가 앞에서 "죄송합니다"란 단어를 짝다리 한 모습으로 한번 들어 봤습니다. 지들이 나쁜 대한항공에 다녀서 인간이 덜된 것은 뭐라고 할 수는 없지만 지들이 사람이라고 생각이 된다면 "죄송합니다" 란 말로 먼저 고객들을 대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요!

만행은 여기서 끝난것이 아님니다. 대한항공 고객서비스 센터로 만행을 고발을 하니 김옥경이란 여직원이 전화를 받고 유동인 차장이란 사람이 전화를 넘겨 받더군요. 위에서 언급한 내용을 모두 말하고 어떻게 보상을 해 줄것이며 정말 미안한 마음이 있는지 사과를 받아야 겠다고 말을 하니 내부 결재를 마치면 E-mail로 답변을 준다고 합니다. 시기는요라고 말을 하니 조사 후 내부결재시기가 있으니 잠정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하도 자증이 나서 어제 확인 전화를 하니 결론이 나지 않았으니 연락이 갈 때까지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또 하루가 지났습니다. 언제까지 이 어이없는 대한항공 직원들의 만행을 보고만 있어야 하나요! 전 보상도 보상이지만 그들에게 정식적인 사과와 해당직원들의 징계를 요구합니다. 왜냐면 이런 사람들이 국내 제일의 항공사에서 근무를 하며 우리 대한민국의 위상과 권위를 하락시키는 일당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네티즌 여러분 여러분께 묻고 싶습니다. 이런 대한항공사와 직원들을 어떻게 해야 하나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