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예상하시겠지만...
그래요... 저 빠른 생년이에요. 1월생...
이것땜에 요즘 고민 잔뜩 끌어안네요.
대한민국 건아로 태어나 이런 사소한 문제로 고민을 한다는것도 재미나지만..ㅜ_ㅜ)
전 나름 심각해요...ㅠ_ㅠ) 소개할때 전 24이에요.해야해요? 아니면 23이라고 해야해요?
나름 84랑 학교도 같이 다니고 그래서 전 23이라고 말은 안하는데...
사회생활을 다하는 조금 하다보니.. 조금 트러블이 있네요.
예를 들어 24이라고 소개했는데 반응이 에이~ 23인데 왜 24이라고 해요?라고 하고
아놔...ㅡ_ㅡ)어쩌란 말인가...
여러분 전 23세살로 살아야할까요? 24살로 살아야할까요?ㅠ_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