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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남자친구는 빈대~!

어랏!! |2003.07.28 15:44
조회 181 |추천 0

님 저도 같은 경우였었어요. 지금은 과거에 지나지 않지만.. 칠년동안사귀다가 헤어졌어요.

첨엔 천원짜리 한장 줘도 난리 부르스를 치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어쩜 그렇게 뻔뻔하게 요구를 하는지..

님 빨리 헤어지세요. 저도 지금 카드값 꾸준이 내고 있슴돠!   

앤을 옆에 놔두면 놔둘수록 님의 빚만 느러갑니다. 현실적으로 생각해여~

그리고 그건 사랑이아니라, 답답한 정이라는거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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