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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꿈은 현모양처 !'

현모양처 |2003.07.28 16:54
조회 4,917 |추천 0

#'내 꿈은 현모양처!'
 
'야마토나데시코'는 현모양처로도 번역될 수 있다. <요조숙녀>의 여주인공 김희선의 꿈도 다름아닌 '현모양처'. 규칙적이지 않고 바쁜 일정에 쫓기는 연예인이 조용히 가정을 지키는 전통적 여인상인 현모양처가 되기란 그리 쉽지 않다는 역설적인 말이다.

"연예계에 있으면 사람은 많이 만나지만 마음을 터놓을 만한 상대를 만나는 게 쉽지 않아요. 저는 누군가와 속내를 털어놓고 만나는 것을 좋아하는데, 만날 사람을 그때그때 만나는 것조차 쉽지 않더라고요."
 
93년 데뷔 때부터 줄곧 최고 미녀스타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김희선은 신인 시절부터 현모양처가 꿈이라고 공언했다. 김희선을 아는 지인들은 미모만큼 꿈도 한결같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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