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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 사무실 그녀~****^^*

겸둥이 |2007.12.13 13:52
조회 36,093 |추천 0

아~~답답.. ㅠㅠ 전 병원 원무과 근무하는 한 남자입니다.

 

저희병원 원무과는 다른층을 쓰고 있습니다. 원무과 앞 사무실~

 

법무사 다니는 아가씨가 너무 매력적이고 너무이뻐여 ㅋㅋㅋ^^::

 

엘리베이터.복도를 걸어가다 눈만 마주쳐도 가슴이 콩닥콩닥~~ㅎ

 

말을 걸고 싶어도.. 아~~~ 미챠 말도 못걸고 우앙!!!  @,.@

 

항상 웃는 얼굴은 아니지만..너무 이뻐여 볼수록 볼수록..너무~~

 

어떻게 말을 걸어야할지.. 참 답답 하네여.. 그냥 가서 말을 걸까여??

 

애인도 있는거 같고..허긴 요즘 애인 없는 사람 어디있겠습니까!!

 

전 없어여 ㅋㅋ 음...그렇다고 제가 얼굴이 못난건 아니고..보통 사람 입니다.

 

여러분 어쩌면 좋져?? 맨날 얼굴만 마주치는 그녀..좋아한다고 술한잔 하자고.

 

남자답게 이야기를 할까여?? 우앙~~~말잘못했다가 소문이라도 나면 챙피!!ㅡ,.ㅡ:

 

여러분 어쩌면좋져?? 조언좀 부탁드려여!!

 

부탁드립니다!!

 

아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렸는데 조회수 베스트가 되었네여~^^*

 

너무 ㄳ해여 리플  달아주신분들도 ㄳ하구여^^*

 

다들 행복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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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無愛|2007.12.15 09:38
애인도 있는거 같고..허긴 요즘 애인 없는 사람 어디있겠습니까!! ..있다.. 있다고!! 아 왜 그러냐고!! 이제 애인 없으면 사람도 아니냐고!! 있다고 있다고 아 있다고!! 애인 전에도 없고 요새도 없고 크리스마스도 다가오고 아 몰라몰라 하여튼 글쓴이 나빠 진짜! T-T
베플한낭자|2007.12.15 18:25
--------------------------- 여러분 ~~!!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드디어 베플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일이 커져버려서~~ㅠㅠ 파티를 기획하고 좋아하는 친구들의 도움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이왕하는 거 제대로 한번 주선해보려구요!^^ www.ctkorea.kr 여기로 접속하시면 파티 공지 올려 놓았습니다!! 보시고 신청해주세요~^^ 올 연말 신나게 놀아보자구요~ --------------------------- 무적의 솔로부대가 움직일때가 되었습니다. 늦게나마 제가 베플이 된다면, 언니 오빠 동생 톡커들 모두가 모일수있는 크리스마스 파티 주선하겠습니다. 와인파티를 주선하여, 단돈 만원에 스페인 샹그리아 레드와인 무제한 + 맥주한병 씩 다 쏩니다. 이미 200명 수용가능한 클럽으로 장소 예약해놨습니다. 장소는 수원이며 일시는 21일 19~21시입니다. 네티즌의 무서움을 알기에 약속은 지킵니다. 꼭 눌러주세요. -아아,,싸이 주소 적으면 신고라는 거 알고있지만,, 글에 신빙성을 주기 위하여(평소에 주소 적는 사람,,신고했었는데,,ㅠㅠ) 용기내서 제 싸이 공개합니다!! 궁금한 거 있으시면~ 글로 남겨주세요~^^ www.cyworld.com/insangpa
베플|2007.12.13 14:59
쪽팔림은 한순간입니다...그런용기도 없다면 님은 사랑할 자격도 없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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