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답답.. ㅠㅠ 전 병원 원무과 근무하는 한 남자입니다.
저희병원 원무과는 다른층을 쓰고 있습니다. 원무과 앞 사무실~
법무사 다니는 아가씨가 너무 매력적이고 너무이뻐여 ㅋㅋㅋ^^::
엘리베이터.복도를 걸어가다 눈만 마주쳐도 가슴이 콩닥콩닥~~ㅎ
말을 걸고 싶어도.. 아~~~ 미챠 말도 못걸고 우앙!!! @,.@
항상 웃는 얼굴은 아니지만..너무 이뻐여 볼수록 볼수록..너무~~
어떻게 말을 걸어야할지.. 참 답답 하네여.. 그냥 가서 말을 걸까여??
애인도 있는거 같고..허긴 요즘 애인 없는 사람 어디있겠습니까!!
전 없어여 ㅋㅋ 음...그렇다고 제가 얼굴이 못난건 아니고..보통 사람 입니다.
여러분 어쩌면 좋져?? 맨날 얼굴만 마주치는 그녀..좋아한다고 술한잔 하자고.
남자답게 이야기를 할까여?? 우앙~~~말잘못했다가 소문이라도 나면 챙피!!ㅡ,.ㅡ:
여러분 어쩌면좋져?? 조언좀 부탁드려여!!
부탁드립니다!!
아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렸는데 조회수 베스트가 되었네여~^^*
너무 ㄳ해여 리플 달아주신분들도 ㄳ하구여^^*
다들 행복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