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늘 므흣한 둘만의시간후 이불을덮구 누어있눈데
남친이자꾸 간지럽혀서 .. 팔을들었거든요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자연스럽ㄱ ㅔ
근데 남친이갑자기 " 야 너근데 겨드랑이가 깜해 "
이러는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순간 너무민망해서
" 그림자야 " ㅋㅋ 라고했지만 ..평소에도 그게 좀 스트레스였거든요
밀면 아빠수염처럼되구..뽑으면 더마니나거나 자잘한건 뽑히지않아서 깜하구
다 완벽하게밀어도 그냥좀 어두운 색깔인데 어떻게하면
연예인 겨드랑이처럼될까옄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