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들이 보시면,
돈 몇백원에 뭐 그러냐고 하실지 몰라도,
은근 기분나빠서 한번 올려봐요 .
제가 사무실이 너무추워서. 온풍기 조그마한것을 하나구입했습니다.
구입하면서 배송시요구사항란에 핸드폰번호 써놓으면서
오기전에 전화주세요 라고 써놨었드랫죠.
물론택배비를 드려야하기때문이죠.
근데 택배아저씨 뭘 그리바쁘셨는지.
경비실에 띡하고 맡겨놓으셨더라고요.
분명 부재중도 아니였는데요,
그래놓고 계좌이체하라는 겁니다.
타행이체하려면 수수료 들잖아요ㅠ
근데 제가 거래하지않는 은행에서거래를하시나보더라고요
휴. 제 돈나가잖아요 그럼.. ㅠㅠ
그래도 어떡해요 넣어드렸죠.. 하지만 며칠뒤에 넣어드렸습니다.
근데 며칠됐다고집까지 전화가와서 왜 택배비 안붙여주냐고
언성높이시는데 짜증이빠이더라고요 ㅠ-ㅠ
아 괜히 돈 넣어드린거 같음..
그냥쌩깔껄.. 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