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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바뽜~

아린이맘 |2007.12.17 12:06
조회 631 |추천 0

방가루...밀가루...빵가루...콩가루....인사가 넘길당..ㅋㅋ

 

주말들 잘들보내셨나용???

 

전 어제 나름 바빴답니당...ㅋㅋ

 

저 애기 낳으러 가있는동안 울신랑 차사고나서 차가 폐차된 관계로...

 

어제 중고차를 보러갔뜨랬죠...5군데 정도??보고 카니봘로 당첨...맘에들더군요...

 

글구 가구점으로가서 장농이랑 화장대랑 이것저것사고...장농 너무 맘에 들더라구용..ㅋㅋ

 

12시에 집에서 나가서 6시30분에 집에왔네요...ㅋㅋ차는 수욜날 가지러 가기로해서

 

수욜날은 드라이브하는날~~~선거날이라고 신랑 회사 쉰다네요 ㅋㅋㅋㅋㅋ

 

아린이도있고해서 춥기도하고..렌트해서 다녔네요 ㅡㅡ;;

 

오늘은 아침에 9시반에 인나서 아린이 맘마먹여 보건소에 DPT주사 마추공...

 

한방인줄알았는데 세상에나 두방...첫번째꺼는 으앙~하다말더니...두번쨰꺼맞고는

 

나죽겠다고 우는디..ㅋㅋ그러더니 기절해서 자더군요 ㅋㅋ집에와서도 잘자네요..

 

손넣어 꽁꽁 싸메놨는데 어찌나 힘이좋은지 끙끙 거리더니 만세를 부르고 자고있네요...

 

오늘도 바쁘겠네요...대출금이나왔다해서 잔금가지고 집 계약하러도 가야하고..

 

은행에 어제 차 계약한거 돈도 부쳐주러가야하고...워~~~~~

 

아린이를 주인아줌니한테 살짝 마껴놓고 갈까??델꾸 갈까??생각중이네요

 

이번주도 정신업시 지나갈듯...담주는 이사를 해야할꺼같구요...

 

정신없는 일년의 마감을할듯...

 

여러분들은 주말을 어케들 보내셨나용???



많이컸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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