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시작전 이미 3골 작렬 뒤 게임 시작.
휘슬불자마자 중거리슛으로 골 기록
후반 45분 소속팀 전원 퇴장,부상상태에서 혼자서 역전
한번 슈팅으로 발이 5번 지나간다
골킥으로 골 넣는건 다반사
드로인으로도 골을 넣는다
패널티킥은 자존심상 골대를 맞추고 공중에서 시저스킥으로 득점
경기 날 선수명단에 들어가있는 것 만으로 상대팀 선수들 울면서 발작
10명 제치고 골키퍼까지 제쳐도 뭔가 마음에 안들면 골키퍼에게 공 전달
출전을 안하는 날에도 2골 기록
벤치에 앉아있어도 해트트릭 기록
전반 시작하자마자 여친 전화에 교체 그 순간 전광판에 4골 기록.
한경기 3~4명 제치는건 기본 22명까지 제칠때도 있음
발이나 머리쓰기 귀찮을때 혀를 이용해 혀트트릭
경기 끝나고 선수들과 유니폼 교환할때 3골 작렬
경기가 없는 날에도 해트트릭
자기가 찬 코너킥을 다시 달려가서 헤딩슛으로 넣는건 유명
시력이 너무 좋아서 골키퍼의 몸 구조까지 보인다
사실 슛을 할때 새끼발가락만을 이용할 뿐
전반전 5골의 의미는 "오늘 집에 빨리 가고싶다"는 암호
소속팀 골키퍼들 은퇴 다반사 이유는 박지성의 공을 막다가 손이 부러지기 때문
슛을 한뒤 날아가는 공에 올라타 골세레모니를 이미 시작하는 건 유명
전반 끝나고 선수들 쉬러 갈때 골인
심판이 휘슬불려?할 찰라에 5골 기본 골인
심판이 박지성한테 빨간카드를 꺼낼때 적팀 전원과 경기장 안에 모든 관중들과 함께 퇴장
축구계를 은퇴했어도 박지성이 남아있던팀은 시작전 5골 작렬(+후반전 3골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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