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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러갔는데 아리따운 여고생 3명이 다가와서

그랬음 |2007.12.17 21:02
조회 12,682 |추천 0
저번 주 일요일에 혼자 조조영화를 보러갔음
난 혼자 영화보는걸 좋아함 특히 싼 조조영화라면 더...
어거스트 러쉬를 보기 위해 표를 끊고 앉아서 콜라마시며 기다리고 있는데 아리따운 여성 세명이 나에게
다가와서 말했음
"저기요.. 저희들이 세븐데이즈 보려고 하는데 고등학생이거든요? 표 끊는데 18세 미만 관람불가 영화라서 민증을 확인하길래..ㅠㅠ 저희 표 3장만 좀 끊어주시면 안될까요?"
나는 안된다고 고개를 절래 절래 흔들고는 화장실로 향했음
뒤에서 여고생들이 웅성웅성됨.."그게 뭐 힘들다고 안해주니.. 참"
나 화장실에서 존내 울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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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제 중학교 2학년임 ㅅㅂ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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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글쓴이는..|2007.12.18 10:35
가슴으로 울고있어...
베플ㅋㅋㅋㅋ|2007.12.18 08:22
아 완전웃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이런 글을 원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베플중 2라|2007.12.18 14:31
넌 지금 팬들고 우리나라 소설계에 뛰어들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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