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여직원입니다.
월급도 친구들에 비해 30정도 작구여, 많게는 70-100까지 차이나요
ㅜ ㅜ
근데 아침 9시 출근해서 밤 9시까지 일하게 되네요
다들 5시반되면 퇴근하고 혼자서 늦게까지 일하는데 아무도 안알아주고
12월 내내 밤 9시까지 근무하고 하루종일 입에서 단내가 나도록 일합니다.
신발끈
나이가 많아서 어디 다른데 옮기지도 못하겠고
넉두리나 해봅니다. 방법이 없는건지 용기가 없는건지 모르겠군요
우울한 나날들입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여직원입니다.
월급도 친구들에 비해 30정도 작구여, 많게는 70-100까지 차이나요
ㅜ ㅜ
근데 아침 9시 출근해서 밤 9시까지 일하게 되네요
다들 5시반되면 퇴근하고 혼자서 늦게까지 일하는데 아무도 안알아주고
12월 내내 밤 9시까지 근무하고 하루종일 입에서 단내가 나도록 일합니다.
신발끈
나이가 많아서 어디 다른데 옮기지도 못하겠고
넉두리나 해봅니다. 방법이 없는건지 용기가 없는건지 모르겠군요
우울한 나날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