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니준3집 track1. I Don't Care For Anyting But Music
과 Rage Against The Machine 의 명곡 Guerilla Radiod의
기타리프를 비교해 보세요~! 아~주 약간의 변형을 가한흔적이 있지만..거의 따다 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_-;;
무니준3집 track. 8 The Rome 은 가히 Linkin Park곡들의 짬뽕 집대성이라 할수 있답니다.
우선 오프닝 인트로는 Figuer.09을..(이곡 첨 듣구서 림프비즈킷의2집첫곡 Just Like This랑 오프닝이 비슷하당..이라고도 생각 했었음..)
그리고 기타리프는 Don't stay의 기프를 토대로쓰고 그위에 Somewhere I Belong 의 요소들을 올렸다고 생각됩니다.
그야말로 린킨파크2집의 오마쥬가 아닌가~!ㅡㅅㅡ
무니준3집 track.10 To Be Continued 의 인트로는 영락없는 Deram Theater의 명곡 Pull Me Under의 그것과 일치하고,,곡의 진행부에서는 Evanescnce 의 Going Under와 유사점을 많이 보입니다. (특히 '공허한 마음뿐~'하는 부분에 주목하시길,,)
머..'무뇌충이가 표절하는게 예삿일일진데 멀그러느냐!' 라고 하시면 할말이 없습니다만..-_-;
씨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