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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 껴 얻는것 같지만.....

오드리될뻔 |2003.08.01 09:22
조회 208 |추천 0

유흥가.....

 무조건적 으로 나쁘다고는 생각 하고 싶진 않지만.......

한편으론 자기 몸버려가며(음주로 속을 상하게 하건 2차로 몸을 상하게 하건)

쉽게 돈벌려고 한다는 생각은 합니다.

물론.. 유흥쪽에 일하는 모든 사람이 꼭 그렇다고만 할수 없지만..

아무래도 좋게는 안보입니다.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남자들이 여친이 유흥쪽에 일하는걸 안다면 어떻게 행동할까요?

90%는..... 니죽고 나죽자는......

그 나머지는 여러가지 상황에 따라서(여자 덕에 살려는.. 혹은 다른이유..) 

불가피하게 인정할수도 있겠지만..

 

알면서 모른척 한다는 님에 남친.....

그래서 님이 더 사랑할수 밖에 없는 남자라고 했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했을때..... 알면서 모른척 하는게 정말 가능할까요?

저라면 여친이 유흥쪽의 일을 하는걸 알게되면...

우선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도시락 싸들고 말릴꺼 같은데..

자기여친이 딴남자들 비유 맞추는걸 참고 볼 남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제가 남친이 였다면.....

제 몸이 으쓰러 지는 한이 있어도... 두배 세배로 열씨미 일해야 겠단 생각을 하지,

절데로 여친 유흥쪽 일 하는건 반대할껏 같은데요?! (내가 이상한가?)

사랑하니까......반대하겠죠... 사랑하니까... 

그래서 님의 남친이 이해가 안간다는 말씀이라는......

님또한... 남친을 생각한다면.....구지 유흥쪽이 아니라..

다른 직종도 있었을 꺼라는 생각이 드네요...

 

남에 일에 참견이 많았쬬?

어쨌든.. 이쁜 사랑 오래오래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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