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있었던얘기인데생각나서
못쓰는글솜씨로한번써볼게요
저는이번에20살이되는
건장한청년입니다
제가친구들과자주가는게임방이있습니다
그게임방에알바누나가있어요22살이신
전그냥친구들이랑"아저누나진짜이쁘다"
등등이렇게만얘기하다가
게임방근처에서친구들이랑술한잔먹으면서
내기를해버렸어요..ㅠㅜ
게임방알바누나번호따오기..라고
저는술김에번호따온다고자신있게하고는
게임방으로갔드랬죠
저는창피해서
"저기..누나혹시연락처좀주시면안될까요"
하고평범하게얘기를했드랬죠
그런게그누나도웃으면서"저남자친구있어요 ^^"
이러는겁니다!!이런개ㅈㄲㅌ!!!
그래서저는쪽팔려서"아..ㅜㅜ죄송합니다~"하고
술집으로텨왔드랬죠..
근데!!!어제게임방을평소와갔드랬죠..
친구들이랑..근데그알바누나와
남자친구로보이는형과..그친구들로보이는3명이있드라구요
저는근양 그러려니하고평소와마찬가지로
재떨이하나챙기구헤드셋하나챙겨서
2층으로올라가려던찰나에
그형들이와보라더군요..
저는"네?"했드랬죠
근데그햄들이"야너나와바씨빠빠새꺄"
이러는거에요..
그래서저는아무잘못없다고
그냥남자친구있는지모르고술김에
번호딴거라고했드니
쌍욕을해가면서3명이서저를떄리는거에요
저는일단맞다가
꼴받아서쌍욕을해가면서
3:1로싸웠습니다
그러다가친구들이나와서
4:3으로이겼드랬죠
그햄들좀많이다쳤을텐데..ㅜㅜ
어떻하죠
전잘못없는거죠
아직두어이가없내요..
딱봐두 25정도되보이는새끼들이
19짜리한명붙잡아놓구때리니ㅜㅜ
그냥졸라터지구돈이나받아낼껄그랬나요..??
아나그씨빠빠새끼들ㅜㅜ
글솜씨없는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