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생긴일이에요~ㅋ
제가 다시생각해보니... 너무웃겨서...
다른사람에게 제일이라고 알리긴 힘들지만...
같이 웃기위해 용기를 냈습니다~ㅋㅋ
연말이 되니... 주말에 약속이 여러개가 겹치더라고요ㅠ
어제도 점심때 한개와 저녁때 2개의 약속이 겹쳤어요ㅠ....
역시 모든 약속을 소화해내고 집에 들어갈때는 술이 떡이 되어 있었죠..ㅠ
집에가면서 덴마크요구르트 한개랑 모닝케어 한개를 사서 먹고 택시를 탔죠...
술을 많이먹어서 속이 살짝울렁거리고 토할거같았지만.. 참았죠ㅋ
집에 도착하니 속은 좀 괜찮아 졌는데... 배가 살살아픈게... 요구르트효과가....!!
재빨리 들어가서 볼일을봤죠...ㅋ
점심 저녁 여러모임으로 인하여... 엄청난양의 X가...
그!런!데!!!
X를 열심히 싸는데 속이 울렁울렁 하는게... 갑작스래 위로도 나오려고 하는거죠ㅠ
그래서 급히 X를 끊고(?) 재빨리 돌아서 토를 했죠...
그리고 다시 남은걸 처리....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이었습니다...
물을 내렸는데... 너무 많은양의 X때문에 물이 안내려가고 막혀버린겁니다ㅠ
제길..ㅠ
변기속에 X와 토사물이 뒤섞여서 둥둥둥 떠있는데... 또 올라올거 같더군요..ㅠ
어찌할까... 하다가 변기 뚫는 그것으로 열심히 열심히 눌렀죠ㅠ
점점점 섞여가는 내 몸속에서 나온 녀석들....
한... 10분정도 변기와 씨름하니 물이 내려가더군요...
정말 후련했습니다ㅠ
연말 연시 모임때 술 조금만드시고요....
다들 즐거운 새해 맞으세요^^ Happy new ye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