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죄송해요...
매일 거울속에 제 얼굴을 들여다 보며 한숨이 나와 술로 제 자신을
달래곤 했죠... 생각한 끝에 동거를 하려구 동거사이트를 해매구
다녔는데,사진을 올려놓으면 사람들이 제발 꺼지라구 하더라구요...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란걸 그때 깨달았어요...흑흑...
너무 서럽고 화가났죠... 화풀이 할 곳도, 친구도 없어 속 시원히
얘기할수 없었어요... 그래서 이 곳에 들어왔답니다...
걍 부러워서... 동거하는 님들이... 으~앙...
다신 이런 장난 안하겠습니다... 더욱 열심히 일해서 성형수술
견적이나 뽑아야 겠어요...
여러분께,물의를 일으킨점 진심으로 사과 드리고요...
동거하시는 모든분 행복하세요...
p.s 다신 이런 추한 모습 보여드리지 않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