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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너와보내게될줄이야.........

멍충이 |2007.12.25 20:26
조회 393 |추천 0

 

11월즘에 헤어지고

어제 크리스마스 이븐날 그사람과..... 크리스마스를 보냈어요 ,....

 

바보같은 마음이란.....휴.........

 

잡고 싶었지만... 그사람 자는모습에 혼자 술만 먹고.. 그사람 얼굴보면서 눈물만 흘렸네요....

 

안볼려구했는데... 보고싶은 마음은 어쩔수 없더군요......

 

은근슬쩍물어 다시 나 너 아직도 좋아한다고 했더니...

 

이제 마음이 없다구..........................

 

슬퍼요........위로해주세요........

 

정말 힘드네요..........

 

시간이 약이라지만........ 시간이 갈때마다 그사람기억속에 제가 없어질까봐

그게더 싫어요............

 

잡고싶은데............. 마음떠난사람.... 휴.. 기다리시는분들...

 

잊으려고 노력하시는분들...

 

노력하자구요 ...

 

그래도 이번크리스마스는 제나름대로.. 슬픈 크리스마스가 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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