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많이 본 판" 된 기념으로 광고나 함 하까요?
욕할분 들어오지 마세요~
http://cafe.daum.net/tokx2 <- 톡톡하다가 알게된 분들이 만든 카페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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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란것. 해본지.. 어느새 3년이 훌쩍 넘어버렸네요.
제가 중3때부터 187cm 였거든요
고딩때까지는 여자후배들.. 같은반 친구.. 선배들.. 한테 고백편지도 참 많이 받아보고
많이 사겨도보고.. 나름.. 애인 없었던적이 거의 없었어요.
근데.. 20살 넘어서.. 한여자에 충실하잔 생각에.. 아는 여자애들 연락처 다 지우고..
오로지 한 여자만 바라보고 살다가... 헤어진지 3년이 지났고..
그 이후.. 전 아는 여자가 없습니다 ㅡ.ㅡ
누굴 통해서도.. 알기 굉장히 어렵네요.
나이먹구(중반입니다) 인간관계 넓힌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네요..
중요한건요... 제가 눈이 높은건 아닌데..
저랑 키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걸 좀 가려요..
그 힘든솔로 3년동안 다가오는 여자도 있었지만.. 그그그.. 키차이때문에..
진지한 만남을 가질 수 없었죠..
키작으면 사람도 아니냐.. 이런말 하시겠지만... 암튼 개인취향입니다.. 그냥 싫어요
결혼하게되면.. 2세를 위해서라두...
암튼요..
주변에.. 왤케 키큰 여자분들 안계신가요..;
많이큰거 바라는것도 아니에요..
168? 170? 174???? 이정도????
7cm 힐 신어도 나보다 약간 작을정도면... 최대 175쯤 되겠네요~
길가다보면 키큰 여자분들 정말 많거든요~ 근데 왜 제 주변엔 없는지요?
제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라도 좋으니.. 제발 ![]()
머리카락굵기 정도의 인연으로라도... 제발 .. 제발.... 내 앞에좀 나타나 주세요..
정말 너무 외로워 죽겠어요 ㅠㅠ
크리스마스에두.. 모임 있긴 있었는데.. 다 쌍쌍바들이라서 ㅡㅡ
전 그냥 잠깐 갔다가.. 컴백홈해서 캐빈과함께 지냈답니다..
아~~ 이 솔로생활 언제 끝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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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요 저 말 많고 제가 생각하는것보다 훨씬 못생긴 찌질오크입니다.
속 시원하십니까?
거기다 성격까지 X같아서 애인 없습니다.
됐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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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방금 병원에서 건강검진 받고왔는데 ㅠㅠ
1cm 더 컸어요 ㅜㅜ
첨에 쟀는데 188.9가 나오는거에요 ㅡㅡ
충격먹고 다시 잰다고 하고 봤더니
휴... 188.1
에궁... 나이먹고도 키가 더 크나요..?
양말신고 재서 그런가,,,
암튼..
여기 키큰 여자분들 많이 있네요..
왜 저의 인연중엔 그런분이 안계신지..
여기 댓글 달아주신 키큰분들...
언젠가 인연이 될수도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