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러분 뻑치기범 조심하세요

빨래가모 |2007.12.26 18:11
조회 33,750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제곧 21살을 바라보고있는 남자입니다

크리스마스 휴유증을 조금이나마 달래보고싶어서 제가 3달전쯤에 겪은 일을 써볼라고합니다

맞춤법 틀려도 이해를..--__

 

그때가 밤11시30분쯤 ??? 전제방 베란다에서 담배를 피고있었죠

저희집은 4층 빌라고 저희집은 4층입니다

근데 어떤 남자가 모자를 쓰고 한손에는 야구방망이를 들고 저희빌라입구와 옆빌라 입구를

어슬렁 어슬렁 거리고 있더라구요

저희동네가 밤8시만되면 어둡고 사람들이 잘안돌아다니져

저는 졸업한고등학교도 그렇고 20년을 험난하게 살아와서 느낌이 딱왔죠

저시끼 평범한 시끼는 아니라고

담배를 다피고도 계속 지켜봤습니다 (그놈은 저를 의식 못했나봅니다)

 

그리고 빌라로 차한대가 들어왔는데 진짜 방망이 몸안으로 감싸고 거기서 딱이시끼 견적나오더라구요

말로만 듣던 뻑치기범 이라는걸..ㅋㅋㅋ

그래서 일단 경찰에 전화를 했죠 근데 이놈의 경찰들이 저희집빌라를 몰른다고하내요 ㅡㅡ

지네 파출소에서 택시기본요금 나오는 거리를.....

그렇게 저희집오는길을 설명하는도중  한아주머니께서 빌라들어오시는거예요 근데그뻑치기 범으로 보이는 시끼가 아줌마랑 반대반향으로 가는척하면서 아줌마가 등을 보이시닌깐 바로 방망이를 들고 그아줌마한테 냅다 뛰어가는거예여 ㅡㅡ 저도 바로 전화끊고 베란다에서 "야이 개시끼야 기달려"하고 냅다 맨발로 뛰어내려갔어요  쫌무서웠지만 그장면만 생각하면 아직도 살이떨려요.ㅋㅋ

아줌마가 너무 걱정되서 일단내려갔는데 그아주머니도 안보이고 그놈도 안보이고 ㅡㅡ

저희빌라가 4동이있는데 맨발로 다뒤졌는데 안보였어요

그리고 경찰한테 계속저한테 전화와서 상황설명 다시 다해주고 일단 저보로 집에 들어가있으래요

지내가 그쪽 순찰해본다고 알았다고 하고 집에왔는데 기다려봐도 경찰들은 안보이고ㅋㅋ

그리고 담날 아무일도 없는걸봐서는 다행이도 아무일 없었나봐요 지금까지 조용한걸보면

여러분도 밤길 조심하세요~ 

 

www.싸이월드/01029735689 

투데이10명이상만되도 소원이 없습니다

ㅋㅋㅋ

---------------------------

 

전그리고 여러분들 조심하라 쓴글인데

개념없이 악플다시는분들

댓들로 하나하나 상대하기 이제짜증나닌깐요

저 싸이주소 번호로 전화주세요 ^^

추천수0
반대수0
베플개뽕빨|2007.12.26 18:25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그아줌마랑 그새낀 어디로 사라진건지 알고싶다고
베플김감독|2007.12.31 09:13
뭔 내용이 후반부에선 통편집이 되버렸어??
베플카타르도하|2007.12.31 11:33
그 동네가 어디예요?? 조심해야지...글쓰신분 무서웠을텐데 저런 정의로움이 살아있는한 훈훈한 대한민국이 될것 같구요...다들 조심하싶시다...건강이 최고예요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