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중2 되는 건장한 청소년(?) 입니다. 얼굴은... 음.... pass
제가 오늘 학원을 끝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려고 마을 버스를 기다리고있었어요.
제가 부산에 사는데 덕천지하철역아시죠? 버스 정류장.
그쪽 사람이 많잖아요. 제가 마을버스를 기다리는데!
어떤 중3~고등학생 ? 쯤 되보이는 키 150 정도의 머리 짧은 누님이 오시더니
하시는 말,. ..."저기 전화번호좀....."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그때 핸드폰으로 mp3를 듣고 이어폰을 끼고있었는데
제가 엄청나게 당황했어요..
그때 제가 말했죠.
"폰 없는데요..."
하니깐 그누나가 자기 친구라고 생각되는 한 여자 분한테 가시더니
"아!! 어떻게~!" 라고 하는 것 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쪽팔려? 이런거 한거 같던데요...
추가 사항은 댓글로 받겠고..
여러분 이라면 어떻게 하실것입니까?? 엄청 궁금.. 댓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