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은동네에 삽니다.
그러다보니 동네에 나이드신??양아치분들이 많아요..
어제 양아치의 끝장을 보이는 무리를 만났네요..
다짜고짜 욕지거리에 멱살잡이에.....한 3명이 한꺼번에 그러는데 무섭더군요...
전 카메라를 들이댔습니다. 할말 다 하시라고....
그러자 자기 찍는다고 인권침해니 머니...양아치의 진수를 보여주더군요...
한 어린 양아치 왈 : 이 돈도 없는 것들이..xxxxx...xxxxx....라고 9분동안 떠들더군요..
전 그저 카메라를 들이대고 찍었습니다...술취한 양아치 대화안되거든여...
그러더니 나중에 집에 갈때 보니 대리불러 씨에로 타고가더군요..............돈이 참 많아 보였어여....
별반다르지 않지만 내 차 마티즈보단 좋을줄 알았는데....
나이가 많던 적던 양아치가 왜 양아치인지 알았네요...
경찰이 왔다가긴 했는데 가장 좋은건 모른척 무시하는거 같네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 사람은 없을꺼에요...더러워서 피하지...
다들 연말에 양아치분들 조심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