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진정 사랑하는 것........
그 사랑이 한쪽만의 감정일때... 정말 가슴 아픈 일이죠....
그 사랑이 양쪽의 감정일때... 축복 받을 만큼 아름 답고.... 고귀하고..
그 두사람은 세상이 아름 다워 보일 꺼구...무서운 것도 없구......
마치 이세상을 다 얻은 것 처럼 행복하고 따뜻하겠죠...
그리고 영원할 것 같은 그 감정 소중히 지키고 싶겠죠../..
하지만 만약 그게 한쪽만의 짝사랑일 경우,,, 너무 슬프지죠.....
사람이 사람에 느끼는 사랑.... 부모 자식간이나... 형제 간의 그런 것이 아니라면....
그것 분명...아가페적인 것 보다는 에로스 적인 것에 가까운 것인데...
신이 인간에게 주는 것처럼... 부모가 자식에게 주는 것 처럼....
그런 사랑이 분명 아닐진데.....
일방적인 사랑,,, 그런 느낌을 받은 것에 대해 신께 감사 드려나되나요...
아님 신을 저주해야 되나요...
나에게 사랑을 주실려면... 온전하고 둘이 하나 될 수 있는 그런 사랑을 주셨으면...
차라리 이렇게 가슴 아프고,,,, 고통스러운 일이엇다면....
외로이 처다밖에 볼 수 없는 이런 사랑 차라리 주지 않았더라면....
혼자 가슴 알이 하면서....혼자 아파 하면서 .... 혼자 이고 싶지 않다고...
혼자 이고 싶지 않다고...... 나도 잘할 수 있다고.... 나도 잘할 수 잇다고....
이런 공허한 외침 외치지 않아서도 될텐데....
혼자 간직한 이느낌....둘이 하나되고 싶은 데/////
또 다른 하나는 그걸 몰라주는 ...............
방법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 그냥 지켜보며.... 노력할 수 밖에 없다는 걸 알면서....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는 걸 지켜 볼 수 밖에 없다는 걸 알면서////
그게 최선의 방법이라는 걸 알면서.......
그래도 이렇게 가슴이 아픈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