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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때!~~

사랑의 앙마! |2003.08.04 11:33
조회 500 |추천 0

휴가때!~~

 

3일동안 휴가를 갔당!~~물론 여자가없이 친구랑!~~3명이서...ㅋㅋㅋ

 

남자하고 가는 아픔을 누가 알리요? 이렇게 비참한 내 현실을 !~~

 

친구가 진하 해수욕장을 가자구 해서 거기 갔더만!~~흐미!~~ 난 안간다구 끝까지 우겼지랑

 

여자 꼬셔준다는말에!~~ 귀가 솔깃!~~

 

그래서  믿고 있었는뎅!~~ 믿은 내가 잘못이징!  꼬실 기색두 보이질 않더이다

 

밤10시가 다되도록 쭉!~~남자 3명이서  무슨 수학여행두 아니구 참 미쳐 뿌는줄 알았징

 

안되겠다공 그럼 바다를 거닐자고 하는 친구의 말 (난 사실 걸을 힘두 없었는뎅!~)

 

그렇게 30분을 걷다가 엥!~ 저기 왠 아가씨들 ㅋㅋㅋ

 

내친구놈이 꼬셔 준다구 해서 널러 왔더만 나보고 하랜다!~

 

와!~ 나쁜 넘들 그래서 접근을 했당 가까이 가보니? 소주 두병에 맥주 캔으로5개?

 

우리는 3명 아가씨는 5명! 

 

내가 가서 말을 걸었당 여보세요 처자들!~ 혹시 시간있능교!

 

한여자가 대빵 비스무리 !~~

 

시간 없어요! 이러는거다... [못생긴것이!~]

 

한참 애기를 해도 씨두 안먹히는건 왜일까! 그순간 친구가!~~

 

그럼 저희들이 책임지구 널아드릴게여 이런다!~~ 던두 없는뎅!

 

근데 여자는 한술 더 뜬다!  그럼 몸만 가두 되정! ㅠㅠ

 

이거 무슨 휴가와서 자원 봉사하는것두 아니구!~

 

5대3 ㅋㅋ 그건 좋았다.. 

 

역사적인 순간은 여기서 시작되었당...

 

이쁘장 하게 생겼드랬다 [오드리,팜므 둘이조금씩 떡같이 생겼더랬다]캬캬캬!~

 

관심이 있어서 자꾸 ~ 말을 걸었는뎅 치!~~ 꿈쩍두 안한다...

 

호프집에서 거의 슬이 떡이 되게 마시궁

 

필름이 끊어져 버렸당!~~

 

아침에 일어나 보니! 돈 50만원들고 휴가 왔더만 주머니에 딸랑 7천원?

 

흐미!~~ 한달은 굶어야 한당..남은건 전화 번호 하나 !~~

 

휴가는 무슨 휴가? 이제 친구놈들 하궁 널러 안간당 이런!~

 

휴가 다 망쳐 부렷엉!~~

 

근데 지금 그녀에게 작업중!~ 전화 했더만 둘이 만나잖다...

 

솔로 탈출! 과연 50만원 들인 보람이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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