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때!~~
3일동안 휴가를 갔당!~~물론 여자가없이 친구랑!~~3명이서...ㅋㅋㅋ
남자하고 가는 아픔을 누가 알리요? 이렇게 비참한 내 현실을 !~~
친구가 진하 해수욕장을 가자구 해서 거기 갔더만!~~흐미!~~ 난 안간다구 끝까지 우겼지랑
여자 꼬셔준다는말에!~~ 귀가 솔깃!~~
그래서 믿고 있었는뎅!~~ 믿은 내가 잘못이징! 꼬실 기색두 보이질 않더이다
밤10시가 다되도록 쭉!~~남자 3명이서 무슨 수학여행두 아니구 참 미쳐 뿌는줄 알았징
안되겠다공 그럼 바다를 거닐자고 하는 친구의 말 (난 사실 걸을 힘두 없었는뎅!~)
그렇게 30분을 걷다가 엥!~ 저기 왠 아가씨들 ㅋㅋㅋ
내친구놈이 꼬셔 준다구 해서 널러 왔더만 나보고 하랜다!~
와!~ 나쁜 넘들 그래서 접근을 했당 가까이 가보니? 소주 두병에 맥주 캔으로5개?
우리는 3명 아가씨는 5명!
내가 가서 말을 걸었당 여보세요 처자들!~ 혹시 시간있능교!
한여자가 대빵 비스무리 !~~
시간 없어요! 이러는거다... [못생긴것이!~]
한참 애기를 해도 씨두 안먹히는건 왜일까! 그순간 친구가!~~
그럼 저희들이 책임지구 널아드릴게여 이런다!~~ 던두 없는뎅!
근데 여자는 한술 더 뜬다! 그럼 몸만 가두 되정! ㅠㅠ
이거 무슨 휴가와서 자원 봉사하는것두 아니구!~
5대3 ㅋㅋ 그건 좋았다..
역사적인 순간은 여기서 시작되었당...
이쁘장 하게 생겼드랬다 [오드리,팜므 둘이조금씩 떡같이 생겼더랬다]캬캬캬!~
관심이 있어서 자꾸 ~ 말을 걸었는뎅 치!~~ 꿈쩍두 안한다...
호프집에서 거의 슬이 떡이 되게 마시궁
필름이 끊어져 버렸당!~~
아침에 일어나 보니! 돈 50만원들고 휴가 왔더만 주머니에 딸랑 7천원?
흐미!~~ 한달은 굶어야 한당..남은건 전화 번호 하나 !~~
휴가는 무슨 휴가? 이제 친구놈들 하궁 널러 안간당 이런!~
휴가 다 망쳐 부렷엉!~~
근데 지금 그녀에게 작업중!~ 전화 했더만 둘이 만나잖다...
솔로 탈출! 과연 50만원 들인 보람이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