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주룩 주룩 오네요...
낼부턴 추워진다죠...
맘님들 전부 감기 안걸리게 옷 따듯히 입구 다니세요 ^^
전..어렷을적부터 참이상했어요....
꿈만 꿧다 하면 전부 반대로 나타나니.....;
무슨 꿈을 통해서 점보는것도 아니구.. ^^;;
태명을 왜 채리루 졌냐면요..
신랑은 이쁜 딸을 원해요... 이쁜옷 마구마구 사서 입히고 싶다구.....ㅋㅋ
이쁜 딸 낳으라고.. 이쁜 이름 지어줬어요 ㅎㅎ
근데요.ㅠㅠ
제가 글쎄 딸 낳는 꿈을 꿧지 모에여.....
그리구 저랑 친한 동생이 몇일전에 꿈을 꿧는데요
그 동생 속옷을 제 신랑이 훔쳐 갔데요 - -ㅋ
그래서 아들일거 같다는......;;
흐.....또리로 바꿔볼라구여 ㅎㅎㅎ
저두 딸을 원하지만....
신랑이..장손에..외아들에...장남에....ㅠㅠ(삼재..= 삼재수ㅠㅠ)
시댁에선 아들을 원하겟죠?
시엄마 말로는 아들이든 딸이든 상관없이 건강하게만 낳으라고
요즘 시대에 누가 그런거 따지냐구 웃으면서 고맙게 말씀해주시지만...
왠지 제맘이 ....... ^^;; 오바겟져?ㅎㅎ
비도 오는데 이따 저녂때 우리 김치 전 해먹어요 ^^ㅋ
오늘하루도 화팅요 ^*^